제가 편의점알바 글 보다보니까 생각나서 처음써봐요 ㅋㅋ''
우리 사장님에 대해서 써볼까해요 ㅋㅋ
제가 주말(금,토)야간 알바를 했거든요 그래서 사장님이 주말엔 안나오셧어여
근대 사장님이 주당이에요 ㅋㅋㅋ 맨날 제가 야간 알바하러오면 술까드셔요 ㅋㅋㅋ 그것도 친구도 부르시고 ㅋㅋ 그리고 치킨이나 안주같은것도 시켜드셔요 근대 솔직히 저는 첨보는 사람이랑 술잘 못마시거든요 ??
아니 어른들이랑 술먹는게 불편해여 근대 사장님이 "나는 누구 빼놓고 먹는거 그런거 안좋아한다" 그러면서 저보고 안주먹다가 손님오면 들어가고 그러래요 ㅋㅋ
그래서 결국 저는 안주를 먹었죠.. 근대 처음엔 좋아요 근대 주말마다 술드시고 제가 안주 안먹겟다고 해도 먹으라고 계속 권유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괜찮다고 안먹는다고하면 약간삐지세요... 그리고 표정이 날 볼때마다 정색모드로 가심. 그래서 결국 먹으면
사장님曰"와 결국 먹을꺼면서 그렇게 팅기냨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에요 ㅋㅋ
와 억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언제는 술을 엄청 까드시다가 같이드시던분이 무슨 고민털면서 우는거에요 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사장님曰"ㅇㅇ아 편의점문 잠가라"이러심
전 뜬금없어서 네?? 이랫죠 근대 사장님이 계속 편의점 문잠가라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노래방가쟤요 ㅋㅋㅋㅋㅋ
근대 그전에 제가 그전에 야간알바하던애한테 들엇는데 사장이랑 노래방가면 노래방 도우미 부르고 막 그런데요 ㅅㅂ... 전 못가겠는거에요 진짜..
그래서 저안가면 안되요 ?? 이랫더니
자긴누구 빼놓고 그렇게 안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제길...
결국 끌려가다가 고민말했던 아져씨가 둘이서 가자고 하심.. 그렇게 길거리 떠돌다가
결국 다른편의점 구경시켜주시겠데요 ㅋㅋ사장님이 ㅋㅋ(근대거긴 사장님 편의점아님.. 그냥 편의점 이름만같음 ㅇㅇ25 라고 아시죠??) 아 대박 ㅋㅋㅋ 딴데는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겟데여 ㅋㅋㅋ 그래서 그냥 끌려갔음... 결국 거기서 사장님이 컵라면 사주시고 땅콩사주시고 1시간정도 있었음 ㅋㅋ 근대 뜬금없이 커피우유 엿나 캔커피 엿나 3개정도 사시더니 저 2개 주는거에요 ?
그러면서 사장님曰"ㅇㅇ아 쟤(지금사장님이랑 나랑있는편의점에서 일하던알바)도 힘들겟다 캔커피 하나 갖다줘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제가요??! 이랫죠?
여기너말고 누가있냐?? 이러면서 갖다주래요??
그래서 결국 제가가서 저 힘드시죠?? 이거하나드세요 하고줫더니..
그편의점 알바애가 더웃김...
알바애曰"아니에요 괜찮아요" 하면서 계속 거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사장님이 가서 억지로 주심... ㅋ 그리고 결국 새벽 6시쯤 다시 제가 일하던 편의점으로 돌아와서 사장님은 집에가시고 저는 9시까지 일하다 집에왓음...
아직 에피소드가 더있는데 나머진 그냥 생각나면 나중에 쓸게요 ㅋㅋ 그럼 좋은하루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