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쓰는톡!
일단은...
음슴체로 쓰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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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겟슴..
일단 내 소개부터하겟음
나란남자 17살 갓고딩에서 이제막벗어난 방학중인 고딩임
근데 내가 문제가 좀잇음
바로 내 콤플렉스임
나님은 언제나 별것도 아닌일에
해맑게 웃기때문에
치아가 자주보임..
근데 나님 치아가 들쑥날쑥함
그래서 마음대로 웃지도못함
톡커님들은 이해하지못할수도잇겟지만
나님 진짜 이승기처럼 웃어보고싶음
소원이 진짜 제대로 웃는거임
나님 경북에 촌같지도않은 촌에살고잇음
촌이라고해야하나 도시라고해야하나
힌트는 구미옆임
여기서부터 본론시작!!
무튼 나님 고등학교다니면서
별의별친구 다만낫음
초창기때 이상한애가 나한테 말을걸엇음
지금도 진짜 친함 ㅋㅋ
나님 친구들은 종류별로 부류할수잇음
1. 첫째 잘생긴놈
2. 둘째 못생긴놈
3. 셋째 어중간한놈
나님 친구들은 죄다 잘생겻음
못생긴애들은 거의없음 다 키가 크고
다리도 늘씬늘씬
왠만한 여자 저리가라임
교복을 줄여도 5로줄임
나님 6임 5보고 놀램
그냥 뼈만잇는거같음..
나님 키 178 친구들 나보다 크거나 비슷함
방학하니까 염색돌이들도 나타남
중3까지 조용히 살아왓던 나님은
염색이란건 꿈도못꾸엇음
근데 고1이니 한번 도전햇음
노랑머리가 되기위해 제일밝은색으로
5분짜리 5분
30분짜리 30분 두번이나햇음
근데 더 까매짐...
나님 좌절햇고 OTL 돈만잃엇음
하지만 나님 포기하지않고
이번엔 탈색을해보기로 결심함
탈색약2개랑 샤인레드 염색약 합해서 8천원에 저렴하게삼
나님 친구 코끼리가 염색을해줌
정수리가 빨감
어뜩함
뒷머리 잘됨 앞머리 티가안남...
그래도 햇빛아래선 티가나더군염..
보충으로 학교가니깐 쌤이 머라안함..
나님 반하나는 잘배정받음
4반인데 선생님이 처음으로
발령받은게 여기라캄..
불쌍해죽겟음 ㅋㅋ
암튼 나님
순진한 나님은
고1때 참 많은걸 경험햇음...
2학기땐 또 무슨일들이잇을지 기대하며
나님의 파란만장한 고1 1학기전기문을 접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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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톡커님들 조언부탁드리구여
추천 30만넘어도...동네방네 뛰어다닐지싶네요 ㅋ
만약에 추천 30넘으면 집을짓고! 친구들과 나님의 사진을 올리겟음!
일단 집을 지을게요 안지으면
죽을기세라..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9135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