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10대 고딩흔녀입니다!
음슴체로 쓸게요(ㅎㅎ다들이렇게 시작해서리...)
톡 두번째예요!!
자기 동생이나 오빠자랑함?
난 거기에 반전을(?) 불러일으키겠슴.
내동생?
나랑 한살차이남 그래서 완전 개김.
불과 몇시간전 일임.
오늘 토요일이라서 나님 보충수업안듣고 집에서
여유롭게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동생님 여유롭게잠 10시까지.
그런데 갑자기 일어나더니
"패러가냐?" 이럼..(패러=패러글라이딩←나님 이거함)
"몰라"
"뭐 맨날 모른데 ㅅㅂ"
이럼.. 와 완전 어이없음
그러더니 한 10분 잠시 나갔다오겠다함.
어디가냐고 물었더니 비도 안오는데
우산 빌려주러간다고함.
솔직히 그때까지 비가오는지 않오는지 몰랐음.
그래서 "어 " 이럼
동생님 나가고 나서 채2분도 안됐음
집앞복도가 시끄러웠음
그래서 뭐야 이러면서 무시하고 다시 컴터 몰입.
그렇게 한 15분정도 흐르고 나서 동생님 들어옴.
들어오자 마자 나님한테 하는 말
"친구 들여보내도 되지?"
나님 동생친구들 오는거 무지 싫어함.
완전 양아치인척 샌척함.
그래서 "안돼 "라고함
그순간 풍겨오는 담배냄새.
나님이랑 동생님 담배냄새에 민감함.
나님 바로
"야 담배냄새난다"-나님
"뭔소리야"-동생
"니 담배피냐?"-나님
"ㅅㅂ미쳤냐?"-동생
"그럼 니친구냐?"-나님
"어 여자애중에 피는얘있어"-동생
나님 그말듣는 순간 빡돔...
나도 솔직히 담배 폈었음. 지금은 당근 끊었지만
남자애도아닌 여자애가 담배를 핀다고?
나님 친동생은 아니지만
동생친구니까 빡돔
그래서 나님 불러와 이럼
이때부터 집앞에서 싸움남.
"불러와 아니 데려와"-나님
"싫어"-동생
"야 남자애도 아닌 여자애가 담배를펴?
그년 디질라고 환장했대?"-나님
"ㅅㅂ 미쳤냐? 왠 신경이냐?^*&*&^&*^&(^(&**()"-동생
막있는욕 없는 욕다하는거임.
나도 순간 화나서 막 몰아붙임
"미쳤냐? 니친구들 양아치야?
너도 양아치냐? 친구가 좋으면 친구랑 살지 왜 우리랑 사냐?"-나님
"뭐래는거야? 니가 뭔상관이냐고 ㅅㅂ"-동생
내동생 완전 싸가지 없음 진짜 쳐버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그래서 집앞에서 막 목소리 높여가며 싸움..
옆 집 시끄러운줄 모르고...
그러더니 비상계단으로 가더니 문을 닫는거임.
거기에 내 머리통이랑 팔이랑 재대로 붙딪힐뻔함.
그래서 너 나가서 니 친구들이랑 살아 미친x야이러고 집에 들어왔는데
동생 따라들어옴
완전 어이가 없어서
왜 들어왔냐 나가라 넌 친구가 더 좋잖냐 이러면서 또 한바탕함
그리고 우리집엔 두대의 컴퓨터가 있는데
한대는 나님방에 있고
한대는 안방에 있음 그런데 안방꺼 고장남
그래서 나님방 컴퓨터 비밀번호 바꿈
그리고 패러가기위해 집에서 나오면서
"컴퓨터할 생각하지마 비번 바꿨으니까"-나님
이러고 나와서 패러사무실감.
이글 읽어주셔서 감사감사(--)(__)(--)(__)
완전 어이없는 동생임.
지잘났다고 막 소리질러대고.
맨날 ㅅㅂ ㅅㅂ 거림...
완전 양아치같음, 길가다가 침뱉고
나님 눈엔 그냥 센척으로 밖에 안보임..
나 10위안에 들면 내가 패러하는 모습이랑
내동생 사진때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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