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저 여성분 찾을게요!
저녁 9시쯤 여수 도착!
해드폰 끼고 계셨고 안드로이드책, 우산과 가방 들고 계셨던 머리묶으시고 목걸이 하셨던 여성분!
터미널에서 왠 이상한 사람이 말걸고 했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말은 걸고 싶은데 너무 쑥쓰러워서
머리에서 준비된 멘트는 안나오구 이상한 말만 했네요
제대로 사과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요
이렇게 써봤습니다.
제 친구가 말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여성분께 너무 실례되고 무례한 행동이란걸 알게됬어요
너무 죄송하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