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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DAY AT SEA

finfin |2011.07.24 03:48
조회 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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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져가는 바하마....

 

내가 또 언제 여길 오겠냐....그치.그냥 기억할래..

 

멀어져가는 밤바다를 보고있자니....뭐랄까....그냥 ....맘이 휑해진다.

 

처량맞아보이는 달빛때문일까?

왜지? 세계 어디를 막론하고 밤 바다는 슬퍼보인다.....왜지?

 

어쩜....내가 지나오는 뱃길에 아스라히 흔적이 남네......곧  사라질꺼면서.....

 

그래서 그냥 눈물이 나드라...^^바부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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