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이신건 아닙니다.....ㅠㅠ
제가 어찌 사람을 죽이겠습니까....ㅋㅋㅋㅋ
저는 매일매일 판을 즐겨보는 금년15살 중2소녀입니다.
저도 대새인 음슴체로 가겠음ㅠㅠ제발끝까지좀 읽어주세열ㅠㅠ
저기요 읽어주신건 감사한데 이거 그냥 장난으로쓴글이잖아요 장난으로쓴거인줄알면서 그런식으로 악플달지맙시다우리
우리가족은 전자제품도 하나의 생명으로여기는 그런가족임 완젼 괴짜 가족임
그예의 애피소드를 하나 들려드리겠음
때는 내가5학년 이때는 한창 사람들이
양쪽문으로 되있는 냉장고를 마구마구 살때임
양쪽 냉장고의 성수기ㅋㅋㅋ
나도 엄마한테 졸랐음 나는
지금은 정상이지만 초딩때는키가 무척작았기 땜시
아빠보다 더큰 냉장고에서 난 얼음을 꺼내지 못했음
엄마랑아빠도 고민을했음 결국은 바꾸기로 결심함ㅇㅇ
아의 씐나라 씐나 하면서 언니와 즐거워 하고있는이때엄마가 냉장고를 비우면서
막한숨을쉼 나는 돈때문에 그런가 하고 넘겼음
근데 갑자기 엄마가 냉장고를 쓰담쓰담하더니 이런말을함
'하이고....니가 우리첫째보다 나이가더많은데 널어찌 보내니...ㅠ'
하면서 울먹이심 ....헐뭐야...하면서 언니랑나는
쫌 미안하지만 정신병자보듯 봤음 어렸으니깐.....
뭐 이런가족임 ㅋㅋㅋㅋ
뭐 쨌든 내가 도살한거는 핸드폰들임
01.
4년때 첫 도살을함 실수였음
가족이 단체로 핸드폰삼
엄마도바꾸고아빠도바꾸고 우리3남매다사고
ㅇㅇ
훈훈했음
어느날 엄마가 핸드폰을두고 직장을가심
나는 동생ㅇ과
'야 엄마껀 최신형이라 망치로 때려도 안부셔저'
하면서 얘기를 나누다가 진짜로 망치로
나는 툭툭두들겼는데 동생이 도발을해....
그만퍽~~!!박아버림
슬라이드였는데 앞뒤가 결합해서 열리지를않음 아빠한테 뒤지게혼남
02.
난 핸드폰을 하루에10번도 넘게떨어뜨림
결국 떨어뜨리다가 바위에 푸가닥 액정이나감
03.
동생 폰가지고놀다가 잃어버림
ㅡㅡ
04.
블링블링산지 일주일도 안됬음
동생폰가지고 계곡에서 놀다가 급한물살에 떠내려감 동생한테 얻어맞음
05.
블링블링사고 일년뒤 떨어뜨려서 반으로 뽀개짐
06.
언니폰도 떨어뜨려서 반으로 뽀개짐
07.
아이스크원을 샀음
무시하지마센 태희느님이 광고한거
ㅋㅋㅋㅋㅋ
일년반갔음 최고기록임
떨어뜨려서 주을려고 의자에서 뛰어내렸는데 밟고
미끄러져서 이아이도
두동강남 나는 그이후로 폰을 절대 가질수 없다는 선고를받음
총7개나 도살 했음내가....ㅡㅡ
이지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한번이라도 핸드폰부셔본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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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추천
빨간버튼이 내집채만하게보입니다
당신은 그걸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