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니가 지금 내가 힘든거 백배 만큼 힘들었으면 좋겠다
차단 당한 니 카톡 알림보면서 니가 다른사람이랑 잘지낼꺼라 추측해본다
난 이렇게 죽을만큼 힘든데..
넌 다른사람 만나고 다른 사랑하려 노력하고 이미 하고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너무 기다리고 보고싶고 다시 안고 있고 싶은데..
니가 만일 지금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그러려고 하고있다면
나처럼 꼭 많이 힘들길..
니맘대로 안되길..
내가 죽을만큼 힘든거..
그것처럼 너도 많이 힘들길,.
니 자존심 ...
날 짖밟았던 그것처럼 너도 그렇게 되길..
다시 돌아오길..
똑같이 해주게..너도 꼭 그렇게 되길..
사랑해서 너무 아파서..
돌아오길 바래서..차단된걸 알면서도 카톡에 문자에
차단된걸 알면서 전화하는 나처럼..
너도 그렇게 힘들길..
행복하길 바래줄 만큼 내사랑은 쉽지 않아서..
내가 니가 말한것 처럼 너무 이기적이고 나밖에 몰라서.
내가 아니면... 그렇게 되지 말길...
나 떠나서 행복하지 않았으면..
내가슴 찢어지고..미칠듯이 힘들어 죽을것 처럼..너도 힘들길..
그런데 괜찮은 너 보면서..
홈피 노래는 슬퍼 죽겠다고...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는 노래가사 노래 해두면서..
내연락 다씹고...다 차단하는 너 보면서..
니사랑...내가 차마 생각하지 못해서..
니가 힘들다 생각하지 못해서.. 나랑 헤어져도 안힘들다는 니말믿고..
니가 힘들다는거 생각하지 못해서..
너도 나랑 헤어져서 힘들다고 믿고 돌아와 달라고 애원했는데..
정작 넌 잘 살고있다는거 느끼면서..내가 느낀 좌절감..
나처럼 힘들줄 알고..나처럼...미안해 할줄 알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올줄알고..
지금 드는 내생각..
널..얼만큼 사랑했는지... 내가 느끼기에도 바보같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미친짓이고..
내친구....모든 사람이 그사람 아니라고 해도..
난 너없으면 살수 없을 것만 같았는데..
한편으로 너도 나 잊으려면 힘들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나만의 착각이라고 오늘 알았어
나만 미친년처럼 혼자 힘들고 기대하고...기다리고 있었어..
나도 사랑받는사람..너한테 사랑받을만큼...잘했다고 생각하는사람..
니가 아무리 막말해도..처음 날 사랑해줬던 좋은기억만 떠오르는...병신같은 여자란거..
나..
이제...느껴..
그래서..니가 죽을만큼..나만큼..
딴여자 만나더라도..나만큼 해주지 않아서..
내가 생각나고...그땐 이렇게 해줬는데..하고 생각났으면 좋겠어..
그때가 그리웠으면 좋겠어..
그래서 나만큼 미친듯이 힘들었으면 좋겠어..
내가 메달리는게 진상이 아니라...정말 사랑해서 자존심 생각안하고 잡는다고 생각했으면 좋겠어
지금 미칠만큼 힘들고 죽고싶을정도로 우울해..
너한테...진상일 지라도...
너도 아는거 처럼 난 너한테 ..........할만큼 했다는거..
그래서 너도 ..꼭...
내가 아니라면...넌 꼭...
죽을만큼 힘들었으면 좋겠어..
사랑하고...기다리고...너만 보고...
혹시라도...너도 힘들거라고 생각한..
내가 너무 바보같고 억울해..
니가......지금은...... 오늘은......
너무.......밉다..
너....꼭...
나 없이.......죽을만큼.........힘들었으면 좋겠다...
내가.........이렇게 힘든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