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처음써보는 한 여고..고..생입니다
제목이저래서 무슨 러브스토린줄 아셧다면.........사과할게효(__)
그럼이야기고고
그냥..고민인대요 제가 한 시내에서 애들이랑 항상 자주가던 카페가있어요
근대 이번주 목요일에 여느때처럼 카페를 딱!!!!!!!!!
문열고 입성하는순간
'어서오세요~'
이러고 사람이 많아서 좀기다려야된대서
이러고 종이에 이름이랑 그런거적고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는대
새로운 알바생인지................아주그냥
진짜 초 트 급 훈남 두명이있는거에요 이 카페는 빵이 무료지만 셀프인대
빵굽는곳 앞에서 둘이 노닥노닥거리는거잇죠...
둘이 친군가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끼리끼리논다더니
나이는 제또래..높게봐봣자 21?(참고로 전 고1)
그오빠중 한명은 좀...박지호님 닮은거같기도..분위기가...한 15분기다렷더니
그 박지호닮은오빠가 자리안내해줫어요..
여기카페가 방으로 따로따로되어잇는대 들어오자마자 친구랑저랑
둘다 "야 봣어?봣어?" 이러고 난리쳣어요..
저 진짜 첫눈에반한다는게 이런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웃는게 너무이뻐요
그 박지호닮은오빠... 목요일이후로 그래서 그오빠때메
하루도빠짐없이 가서 봣어요 ㅠㅠ번호따고싶은대 어떠케하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A형이라 소심하기도하고..잘생겻는대 여친잇을것같기도하고.....
뭐라 말해야돼죠 ㅠㅠㅠㅠㅠ내일도 갈건대 고민이에요 정말 ㅠㅠㅠㅠ
진짜 밤마다 그 알바생 생각ㄴㅏ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탁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