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가리 털나고 피시방에서 한시간도 못앉아잇는놈입니다 ㅋㅋㅋㅋㅋ
친구들과 소주한잔 하려고 나왓다가 .. 친구한놈 기다린다고 지금 피시방에 와잇다는....
뭐 제소개는 말하자면 22남 이져.. 나이 .. 얼마 안먹었습니다
고향은 경상도 .. 부모님하고 동생은 경상도에잇습니다, ㅋ저는 학교 때문에 한양주변에 거주를 하고있고요..
너무너무 꼬이는 인생이 답답해서 인생한탄좀 할게요 ^^
말이 주절주절 길었네요, 글솜씨가 없어서.. ㅋㅋㅋㅋ톡커님을 이해해주시길..
나님 k대 k과 학회장임.....
종강하기전날 나님 학교 학회장님들과 술을 진탕나게 마셧음..............
나의주량은 소주 5병정도임.. 초과해서 개꽐라가 되있엇음..![]()
술을 12시간 가량 마시게 되었음 나님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엄청좋아함 ㅠㅠ.. 그래서
3달전에 여친한테 까엿음......... 나님 알고있음.. 나는 술에 미쳐있엇다는...
나에게는 차가 있엇음 .. 아버님이 선물해주셨음.. 음주운전을 하면안된다는건
누구든지 알고있음.. 나님 술집앞에 차를 주차 해놓았음..
속으로 "아나는 오늘 술마시고 차를 여기다 뇝두고가야지~~~룰루루루루루루루루ㅏㄴ밍ㅋㅊ/..//....."
모르는 번호로 전화왔음...
"저기 차좀 이동해주시겠습니까?.. 지금안나오시면 견인차부르겠습니다."
나님 예전에 견인당했다가 개씩겁햇음...
술집 건녀편에 공영주차장이 있엇기에 나 그냥
일일주차 1만원 내기로 결심했음...........
차를타고 뉴턴을 하는 순간...![]()
짭새가 짜봉을 흔들고 있었음...................
아 핡시 ㅈ 됫다....... 도망도 못갓음 ..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나는 그냥 불었음...
그래도 걸리기싫엇는지 호호호호호 이렇게 부럿음..
아저씨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이러는 경찰이 ㅈㄴ 미웟음...![]()
나.. 그래 걸렷음 .. 수치 0.186나왔음.. 면허취소임.. 벌금 어마어마함...
부모님꼐 전화를 했음 ..
우리아버지 엄청 무서우신분임... 고등학교 면접보러가기전 말한번실수했다 오질나게 터져봣음..
그리고나서 아버지는 신같은 존재였음...
나: 아빠... 나 죽을 죄를 진거 같아요 ..
아빠: 뭔데 이ㅅㄲ야 뭐 뭔데임마!
나: 나 음주단속 걸렸어요....
아빠: 야이 ㄳㄲ 야 니그랄라고 차사준줄아나 이ㅁㅊㄴ아.......
나:미안해요 아빠... 죄송해요..
아빠: 니는 방학해가 내래오면 죽는다 알았나..?
나:.. 뚜뚜.
전화끈어 버렷음...
무슨자신감이있엇는지모르지만 난 전화를 끈어 버렸음.....
(내가 미친넘이지..)
그리고나 2틀있다 집갔음..............
야구방망이로 엉덩이 불나도록 맞앗음..ㅠㅠ![]()
그렇지만 나님 엄청 긍정적이였음.....
일년뒤에 다시 따먼데제잉~ 차도 사면되제잉~![]()
시간이 일주일 흘러..
나님 gm c사 대기업취업을 햇음...
유명한 자동차회사임.. 트랜스xx에나오는 십자가마크.. 차 만드는 회사임..
금연회사였음.. 입사후 2주동안 잘다녔음..
나위에 주임이 하나 있엇음.. 주임이 담배를 피러가자함..
나 물론 안피었음... 옆에서 커피마시고있엇음..
사장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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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짤렷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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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그래서 짐싸서 고향으로 내려왔음..
자숙할마음으로 나님 집에 있었음..
이놈의 성격은 워낙 활발한지라..........
집에 못붇어있엇음.. 알바나하고 마지막학기를 준비해야만했음..
너무 않좋은 일만 생겨서 생각정리하러 나님 고등학교친구님들과
경포대를 갔음...........
나님 내 손목에 어마어마한 1냥짜리 팔찌가 있었음..
고등학교 졸업선물로 어머니한테 팔찌를 받았음..
물에 들어갔음... 너무 추웠음 10분도 못있다가 나왔음...
맞아요.. 잊어 버렷어요... 저 집에가기 두려웠어요..
다행이 아버지는 해외로 출장중이셨고..
집에는 나의 베스트프렌드와 같은 우리 어머니가 계셨고..
저는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물안경을 삿습니다 ...
나님 친구들 사이에 물개라고 불림니당...
3시간동안 물속을 해맷습니다........
전복보다 더 찾기 힘들더군요..?
하아... 입술이 퍼레지시작하고나서 나님.. 포기햇음...................
집을 갔음..........
예상을 했음.... 아버지 해외출장 갓다오셧음.......
아...
제가 글솜시가없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저정말 이일들이 한달도 안되어 .. 일어나니.. 참으로 살기가힘들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린나이에 그냥 경험이라고 생각하려고요... 더좋은일이 생기려고
이러는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 ㅠㅠ
그치만 이제 집에 잇기가 가시방석이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겆이에 빨래에 하루하루 눈치만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밥먹는조차도.. ㅋㅋ
톡커님들 저에게 힘을주십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날씨다 더더 더워지는데..
폭염 주의 하시고요 ........
항상즐거운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당 ㅠㅠ
추천 꾸욱....부탁드릴게요 !! 저그래야 더힘낼수 있을꺼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당...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