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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 겐카쿠 - 데드맨 원더랜드 8화~9화

바르가빈 |2011.07.25 23:16
조회 13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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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이커들의 아지트에서 에어 기타 소리를 흉내내면서

 

겐카쿠 - 좌좡~좡좡좡~!! 좌앙~!

 

하고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놀고 있는데(아이고 귀여워라~),

 

언더테이커 3단장인 다이다 히바나 (귀여운 꼬마 여자아이;) 가

너의 에어기타는 항상 시끄럽다고 핀잔을 준다.

이렇게 노는 것을 보면 언더테이커들도 무서운 범죄자들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평범한 모습들인데 말이지...

만화책에서는 겐카쿠가 에어기타는 지루하다고 짜증내기도 함...

애니에는 안 나오더군...

 

주인공 일행은 원더랜드를 뒤엎기 위한 모반을 실행하고,

겐카쿠를 비롯한 언더테이커들은 아지트에서 대기 중...

고친 기타를 들고 느긋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또 재미있다는...

 

주인공 일행의 리더인 나기가 목숨을 걸고 형무소 밖으로 나가기 위한

엘리베이터를 가동시키자,

 

위에서 미리 부하들과 대기타고 있던 겐카쿠

 

겐카쿠 - 요오~ 내 노래라도 듣고 가지. (두두두~일행에게 기타 총 발사)

주인공 일행 - 망할 땡중! -_-

 

자신의 기타를 부순 시로를 찾지만, 시로는 없다.

 

저 입에 물고 있는 담배는.....

사탕이라고 상상한다. 막대 사탕...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사탕 빠는 거지..ㅋㅋ

 

숨어있다가 튀어나오는 주인공 간타를 보자마자 다시 두두두두~

그러나 언더테이커 2단장이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시간이 됐다'고 하자

 

겐카쿠 - 안심해라. 마음에 쏙 드는 노래를 들려주지.

 

라면서 사라진다.

 

겐카쿠야...나도 요즘 마음이 심란한데..

너 노래라면 얼마든지 들어줄테니...ㅋㅋㅋ

 

기타모양으로 디자인된 총들이 참 멋지다. 아이디어가 반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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