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이커들의 아지트에서 에어 기타 소리를 흉내내면서
겐카쿠 - 좌좡~좡좡좡~!! 좌앙~!
하고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놀고 있는데(아이고 귀여워라~),
언더테이커 3단장인 다이다 히바나 (귀여운 꼬마 여자아이;) 가
너의 에어기타는 항상 시끄럽다고 핀잔을 준다.
이렇게 노는 것을 보면 언더테이커들도 무서운 범죄자들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평범한 모습들인데 말이지...
만화책에서는 겐카쿠가 에어기타는 지루하다고 짜증내기도 함...
애니에는 안 나오더군...
주인공 일행은 원더랜드를 뒤엎기 위한 모반을 실행하고,
겐카쿠를 비롯한 언더테이커들은 아지트에서 대기 중...
고친 기타를 들고 느긋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또 재미있다는...
주인공 일행의 리더인 나기가 목숨을 걸고 형무소 밖으로 나가기 위한
엘리베이터를 가동시키자,
위에서 미리 부하들과 대기타고 있던 겐카쿠
겐카쿠 - 요오~ 내 노래라도 듣고 가지. (두두두~일행에게 기타 총 발사)
주인공 일행 - 망할 땡중! -_-
자신의 기타를 부순 시로를 찾지만, 시로는 없다.
저 입에 물고 있는 담배는.....
사탕이라고 상상한다. 막대 사탕...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사탕 빠는 거지..ㅋㅋ
숨어있다가 튀어나오는 주인공 간타를 보자마자 다시 두두두두~
그러나 언더테이커 2단장이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시간이 됐다'고 하자
겐카쿠 - 안심해라. 마음에 쏙 드는 노래를 들려주지.
라면서 사라진다.
겐카쿠야...나도 요즘 마음이 심란한데..
너 노래라면 얼마든지 들어줄테니...ㅋㅋㅋ
기타모양으로 디자인된 총들이 참 멋지다. 아이디어가 반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