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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들은 공감할 것들

귀여운일들 |2011.07.26 01:08
조회 93 |추천 1

운전한지 어언 8개월에 접어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운전하면 성격 버린다는 말들이 많아서, 최대한 양보운전하면서

웃으면서 운전하려고 했지만, 어느순간 입에서 샹욕을 하며 운전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며

글올립니다

 

 

 

 

 

큰차 몰고 다니시는 분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차를 그렇게 거칠게 모시는지..................

큰차가 옆에 지나가거나 뭐에 홀린듯 추월하시려 들면 승용차들은 식겁합니다.

빨리 몰면 끽해봐야 10분정도만 단축되실텐데

뭐가 그렇게 급하셔서................

혼자 위험한게 아니잖아요,

 

양보따위는 절대 모르는 버스기사, 택시기사 분들.................................

영업중이시라 바쁘신거 알겠습니다. 정말 이해 하려고 최대한 노력합니다.

아버지 뻘인분들도 많고 그래서 이해됩니다만,

참............................................................

정작 본인들이 손님들 태우실때는 비상깜박이 키며 양해 바라면서

왜 정작 본인들은 비상깜박이 키며 양해 바라면 죽자사자로 달려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분들이, 양보 조금하면 어디 덧나는지..............................

이글 쓰면 분명 개념없다고 할 수도 있고, 그러시겠지만,

택시, 버스 기사분들중에 정말 양보하는분은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생각하면서 운전들좀해주세요

본인들만 바쁜거 아니잖아요

꼭 나이 웬만큼 드신분들이 더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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