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편순이임.
피시방 아르바이트 3개월 차인데 진짜 짜증나는 손님이 있는데 사장님한테 뭐라고 하소연 할수도
없음요....... 왜냐면 단.골.손.님..이니까.........^^ 훗
맨날 오시는 손님이다보니 짜증낼수도 없고 미치겠음.
나를 미치게 하는 원인은..
자판기 바로 옆에 앉아 있으면서도 카운터 메세지로 " 커피 주세요 "
휴................ 니가 쳐드시면 되잖아요 손님아..
손만 뻗으면 닿는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도 " 커피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장난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을 무슨 식모로 아나 .. 아무리 돈받고 일하는 입장이라도 이건좀 너무 한듯 ㅇ_ㅇ
단골 손님이 처음온 손님보다 더 하는듯.
그리고 손님들 한꺼번에 나가느라 자리 치우느라고 정신 없는데 옆으로 와서
라면 하나 주세요.. 하지 말라구요..
대박 승질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라면 셀프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