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몇개월전??? 친구랑 같이 자고 있었는데 친구는 학교가야한다고
내혼자 냅두고 학교를 갔음 원래 나는 무서움?? 귀신 영화를 봐도
절대 무서운것 따위 모른는 여자임 아무리 혼자 있어도 아무리 낮이여도
밤처럼 해놓고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여자임 그래서 친구 간다길래
또 밝은 낮인데도 불구하고 커텐으로 불빛을 다 막아서 정말 밤처럼 만들어 놨음
그리고 밤을 새서 그런지 너무 피곤해서 ㅠㅠ 눕자마자 거의 바로 잠에 든듯
근데 분명 내기분은 확실하게 몇분 되지도 않음 내그냥 기억상으론? 근데 갑자기
누가 문을 그냥 바로 열고 들어오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 애가 뭘 놓고 갔나?
하고 신경 안쓰고 눈도 안뜨고 목소리도 안냄 왜냐 님들은 졸려 미치겠는데..
말하고 싶겠음 그냥 무시했음 그리고난 이생각 이였음 말걸어도 그냥 무시해야짘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가 아무 말도 없는거임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분명 난 애가 나가자마자
문단속 철저히 햇음 배웅까지 해줫음 잘가라고 그리고 바로 문단속 햇음.....근데
열쇠도 없는애가 어케 들어왔지 라는 생각이 드는거임..그래서 내가 일어나려고 몸에 힘을 주는데
몸이 안움직여.. 그래서 내가 뭐지 솔직히 나 가위 처음 눌려봄..그래서 이때까지 나 가위 눌렸다라는
생각 조차 못함ㅋㅋ 나참 미련함 그래서 실눈을 뜸 검은 형채가 티비 앞을 계속 왓다갔다함
남자같았음..ㅇ읭?/....그래서 난 이생각을 함 주인 아저씨인가? 근데 말했듯이 난 귀신 안무서함..
사람이 무섭지 그래서 내가 나이러다 진짜 성폭행당하는거 아닌가 싶었음..별의별 생각 다함
그러다가 그형채가 사라졌음 그래서 내가 아 뭐지 하고 몸에 진짜 힘 개줌 안간힘으로
일어나자마자 문확인햇음 잠겨져있었음..그래서 화장실도 보고 다 봤는데 아무도 없는거임
난 아 내가 피곤햇구나 이때까지만 해도 나 가위인지 몰랐음 진심 나 미련함
그리고 어디서 보니까 가위 눌리면 그자세 다시자면 안된다고 하던데 맞나??
내가 원래 잠버릇이 없고 잠을 참 얌전하게 잠 나다시 그자세로 바로 잠
아니나 다를까 또 눌림 가위가..이번엔 걸어오는 소리가 들림 진짜 이게 뭔가 싶었음
막 심장이 계속 뛰는데 누구냐고 목소리 내면 안될꺼같고 진짜 눈뜨면 안될꺼같고 해서
진짜 어쩌지 어쩌지 고민하다가 실눈을 뜸 근데 또 티비앞을 어슬렁 어슬렁 거려서
뭐지 싶었음 근데 갑자기 나한테 점점 걸어 오길래 나 바로 눈 감음 자는척 완전함
그러더니 그귀신?이라고 해야함? 남자목소리로 진짜 내눈앞까지 왔다고 느껴지는
기분 암? 내얼굴을 쳐다보고있구나 싶은 그런 기분 여튼 갑자기 이러는 거임
"자? 자나보네? "
이러더니 뻥안치고 이불 덮어 주는???그런 기분 드는거임 그래서 진짜 이거뭐야 싶었음
근데 나 여기가 끝이면 덜무서웠을꺼임
근데 갑자기 화장실쪽으로 걸어가는거 같더니
두두두두두두두두둥두두두둥 하고 뭔말인지 알겠음?? 막 뛰는거임
그리고 내가 너무 놀래서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전화를 하려고 몸을 일으키려는데
절대 몸이 안움직여 목소리? 안나와 눈만 떠져 이건 진짜 사람 미치게 함
그래도 나 계속 안간힘 씀 열심히 힘을 씀 그리고 결국은 가위가 풀린듯함
근데 신가하게도 내가 몸을 움직이지마자 그 화장실에서 들리던 발소리가 멈춤
나진짜 일어나자마자 화장실 확인함 무서웠는데 진짜사람 심리라는게 어쩔 수 없음
궁금한거임 근데 아무도 없었음 진짜 욕실 신발 그대로 가지런히 있었고 흐트러진거 하나 없이
문 확인 바로 했음 문? 절대 안열려있음 그대로임 아 나 바로 친구 부름 당장오라고
친구 오자마자 뭔일이냐고 묻고 난리남 다 말했더니 가위눌렸다고 함 나 그때암
이게 가위구나..나 이날 잠 못잠 나 이이후로 가위 자주 눌림..사람 미치게함
이거 100% 실화인데 믿던 안믿던 자유~
추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아 추천 많이되면 싸이공개할께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이 하길래 나도,..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