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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자취하다겪은 소름돋는살인범이야기★★ 그림 有

19흔남 |2011.07.26 18:56
조회 38,639 |추천 186

음 이거뭐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2년전일이라 오갔던말까진 정확히기억나지않지만!! 전체적인내용에 조금의거짓말도없습니다!!!!

 

음..또..

 

남자지만 보기라도한거라곤 음슴체 ㅠㅠㅠㅠㅠㅠ

 

음슴체로 쓰겠습니다이해해주세요!!

 

톡 되믄 같이있던 친구들얼굴이랑 싸이주소인증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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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랫지방 저기 작은 산골 에박혀사는고등학생임.

 

지금이 2011년..ㅇㅣ니까 ..음.. 여튼 중학교를 졸업하고나서였음.

 

난 주변의 학교를찾다가 그래도 뭔가 이대로 조그만시골에머물수없다라는생각이있었음

 

그래서 버스타고 장장 2시간거리에있는 학교에 입학을했음

 

너무머니 기숙사에들어갔는데 거기서도 퇴사를당했음...

 

그렇다고 난 크게문제가있는학생이아님..나착함 ㅋ.ㅎ 정말로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퇴사후부터가문제임.... 퇴사를당하니 자취를할수밖에없었음

 

주위에 다른실업계도없었을뿐더러 그냥다른곳은 내가가기싫었음

 

그렇게 어렵게 집에 말씀을드리고

 

살짝허름하지만 혼자지내긴 그럭저럭 쓸만한 1년동안비었던 허름한집에

 

자취를 하던지 어연 삼주정도가지났음...

 

평범하게 지나가던 주말밤이었음 ..

 

자취하면 친구들많이놀러오잖아요? 자취하는데 매일혼자있진 안잖아요?

 

적어도 피시방이나 노래방같이가줄친구하나쯤은있잖아요? 미안해요 드립 ㅈ.ㅅ

 

무튼 친구들과 신나게 하루를보내고 친구2명이 우리집에서 자기로했음...

 

우린항상 창문을열어두고 잤음 왜냐면 우리집엔 방충망과

 

안전한쇠창살이있었으니까!!!! 그렇게 쇠창살에게 믿음을의지한채 잠에들었음..

 

자꾸 뭐가 부시럭 부시럭 하는소리가 들려서 잠시잠에서 깻는데

 

친구들도 꺠잇는거임.. 눈만 꿈뻑 꿈뻑..거리면서

 

그래서 나왈

 

"너거 자다가 인나서 뭐하는데?"

 

절대로 조용하거나 대답안할 아이들이아닌데 대답을안함.. 눈만꿈뻑꿈뻑거림

 

그러고 방충망을 봤는데!!!!!!!

 

어떤여자가 방충망을 쓰윽쓰윽 긁으면서 우리가 자는걸보고있는게아니겠음???!!!

 

어떤여자가 방충망을 쓰윽쓰윽 긁으면서 우리가 자는걸보고있는게아니겠음???!!!

 

어떤여자가 방충망을 쓰윽쓰윽 긁으면서 우리가 자는걸보고있는게아니겠음???!!!

 

 

솔직히 나님 너무많이무서웠음 ...

 

평소에 겁없고 공포영화봐도 움찔조차 안하는난데 ...그땐 식은땀이뻘뻘났음...

 

친구들도 뭔가 좀 무서웠는지 땀을흘리고있고  저대로 창문을 닫아버리기엔 너무이상했기에

 

말을걸었음 "무슨일로 오셨어요?"  했더니..

 

이게기억이잘안나는데 김희연? 김수연? 씨댁이냐고했음.. 김희연씨 로하겠음..

 

그때우리 대화를 적겠음

 

얇은게 저 굵은게여자

" 무슨일로오셨어요? "

 

"여기 김희연씨 댁아니에요? 제친구집인데.."

 

"아 여기이사온지 3주정도나 됬는데.. 잘못찾으셨나봐요"

 

"아.. 그럼 죄송한데 제가부산에서와서그런데 잠시들어가서 쉴수없을까요?"

 

!!!!!!!!!!!!!여기서잠깐!!!!!!!!!!!!!!!!!!!!!!!!!!!이상한게이씀 여자는분명 서울말쓰고있었고.. 목소리가 좀떨리는상황이었음  그리고또 분명 이방은 1년동안 비어있던방이라고 아주머니께서 말씀하셨엇음 여기서내가 뭔가 존..조카 이상한걸느낌

 

저대화를하다 겁나서 바로 아주머니께 전화를함 ㅋ

 

"아주머니 여기 어떤여자분이 집에좀 들어와도되냐고 하시는데.. 잠시와주시면안되요?"

 

하니까 바로 체육교사인 아들내미와 아주머니가 3분만에달려오셨음

 

근데...내가전화를 끊을때쯤 작았지만 선명하게들린 남자목소리..

 

"x됬다"

 

"x됬다"

 

"x됬다"

 

"x됬다"

 

 

분명 여자밖에없었는데... 남잔 숨어있었던거임!!! 미닫이문에서 문열면 한쪽은 닫히잖씀?

그밑에 안보이는곳에 숨어있던거..!!! 하 소름

저소리가 들리고 발자국소리가 뚜벅뚜벅뚜벅 거리더니 없어지고나서

 

아주머니가 오셔서는 어디다친데없냐고 저런사람 절대문열어주지말라고..

 

그리고 월요일날 학교를나가 나는 이얘기를 아이들에게 신나게설명해주며 좋은반응을이끌었음

 

그러고 한 이주일쯤됬나?

 

자고있는데 문을그냥 대놓고 쾅쾅코!!!!!!!!!!코앜오카오카오캉!!!!!!

 

두드리더니

 

"문열라고!!! 문열라고!!!!!!!!!!!!!!!!!!!!!!!!!!!!!!!!!!"

 

소리치길래 나..남자지만 무서워서 자는척하고 문을 열어주지않았음

 

그렇게난또 이사를해야하나...라는생각도해보고 고민이이만저만이아니었음

 

그런데몇일이지나고  친구에게서 연락와서 하는소리다

 

"니큰일날뻔했다 옆동네에서 연쇄살인범 잡혔는데.. 그범인이 사람죽이는방식이

 여자 흉기로위협하고 아무집이나 문열어서 묻지마살인하는거란다"

 

오 마 이 갓

 

난엄청난쇼크를 먹었고 내얘기는 우리과 여기저기로퍼짐...

 

그때문을열어줬다면 나와 친구들은어떻게되었을까..

하면서 친구들과 재밌는이야기로 가끔씩꺼내지만...

 

그떈얼마나무서웠는지

그뒤로 집을옮기고 문단속철저히하는 습관을가졌엇씁니다!!잠시..

 

요즘또 문을열어놓고...다니네요  다시잘잠그고 다녀야겠어요

 

얘기적다보니 소름이 싹돋네요

 

자취생분들!!!!!!!!!!!!!!!!!!!!!!문꼭꼭잠그고주무세요!! 그럼추천꼭!!!

부탁드립니다

 

 

 

 

 

 

 

추천하면

 

이런여자친구

 

 이런남자친구!!!

 

반대하면

 형이 발로차주러간다 .jpg

 

여름재밌게보내시구

추천꾹눌러주세요!!

 

 

※이해못하시는분이많아 그림첨부

  저렇게 여자상반신 만보일높이입니다

 저밑에남자가웅크리고숨어있었단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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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안됬지만 조회수 3만과같은 열렬한 조회수에 힘입어 같이있던친구 2명   

 

 

 이놈이 친구 1. 잘쌩긴것 ㅋ

 

 

요놈이 친구 2

눈만껌뻑이던 나쁜놈들^.6

 

추천수186
반대수4
베플흔훈녀|2011.07.27 16:44
똥마려운데 누가 뒤에 있을까봐 일어설 수가 없잖아 ------------- 우왕 베플 이 영광을 전광렬아찌에게 돌립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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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11.07.27 17:03
완전 흔하디 흔한 연쇄살인범이야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염주가 어딨떠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부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앙 베플이다+_ + 이 영광을 부처님께 !!
베플댓글순이|2011.07.27 17:18
나지금떨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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