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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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톡을 처음 쓰게 되는 중학교 3학년 잉녀입니다ㅋㅋㅋㅋㅋ
말주변이 없어도 이해바랍니다 ㅠㅠ
내용 길게 하면 지루 하실테니 바로 본문으로 ㄱㄱ
아 언니 오빠 동생님들 이제부터 음슴체를 쓸테니 양해부탁드립니다^^
톡되면 소심소심 집 짓구갈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우왕 쭈욱쭈욱 방문자수 도 높이고~추천수도 높이고 ~갑시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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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
나에겐 동성친구처럼 그냥 서로 걍 이성이라고 느껴지지 않는 친한 남자 아이가 있음ㅋㅋ
친하다 보니 문자도 자주 하게 되었음ㅋㅋ
그 남자아이를 철수라고 하겟음ㅋㅋㅋ
우리집 바로 앞에는 놀이터가 있는 데다가 4층이라서 바깥 세상의 소리가 무진장 잘들림
그러다 어느날 철수와 문자를 하며 거실에 있었음
근데 밖에서 우리 아빠가 재채기를 하시는게 들렷음
그래서 나님은 아 곧 아빠가 들이닥치겟구나 하고 아빠를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아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십분이 지났는대도 들어오질 않으심!!
걱정이 된 나님은 아빠에게 문자를 함
근데 문자를 보낸 지 십분이 지낫는대도 아빠는 답장이 없으심
걱정이 된 나는 아빠에게 전화를 함
전화도 안받으심!!
난 걱정이 되기 시작함ㅠㅠ
근데 그때 철수와 여느때와 가치 문자를 하고 있었음
철수가 갑자기 우리 집 앞 놀이터 정자에 누가 누워있다고 하는거임
순간 내 뇌를 스치는 불안감 ㅋㅋㅋㅋ
왠지모를 정자에 누워 주무시는 분이 왠지 우리 아빠일거 같다는생각이...
뇌리를 스침 ㅋㅋㅋㅋㅋ아빠가 자주 정자에서 누워계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설마..설마하고 엄마와 함께 정자에게 가보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곳에 우리아빠님이 주무시고 계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술을 마신탓에 거기가 시원하다고 거기서 주무시고 계셧던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2
우리 엄마님이 초보라서 연습도 해야하고 해서 중고차를 삼 ㅋㅋㅋㅋㅋ
새차사면 다 긁을거 같아서 중고차를 삿는대
아무래도 그차가 오래됫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문을 좀 세게 닫으셧는대 창문이 홀랑 아래로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와 나 당황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날 비가 온다는 말을 듣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보운전인 우리엄마님은 지하 주차장에 차를 주차시키기로 함 ㅋㅋㅋㅋ
근데 엄마는 지하 주차장에 먼지가 많으니 창문으로 먼지가 들어간다고 그곳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지로 막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랩 같은 그런 비닐 같은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어렵게 주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엄마님과 나님은 저녁을 먹고 쉬고 있었음ㅋㅋㅋㅋ
근데 철수한테 문자가 옴
철수: 야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차 옆에 차가 창문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처음엔 설마...우리 차와 비슷한 처지에 처한 차이겟지 하고 혹시 지하 주차장이냐니깐 맞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아 그래?? 창문이 빠졋나보지
철수: 아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비닐같은걸로 막아놧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창문이 떨어지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점점 ㅋㅋ가 사라짐)ㅋ그럴수도 있지
철수: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그럴수도 있는 거 아니냐?
철수:ㅋㅋㅋ아라써 근데 왜 정색해 ㅋㅋㅋㅋ
나님:내가? 언제?ㅋㅋㅋㅋ
이러케 고비를 넘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수야 ㅋㅋㅋㅋ니가 이걸 볼지 모르겟지만 너가 본 차는 우리 초보엄마님의 차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가 본 그 정자에서 주무신 분은 우리 아빠님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이개월지낫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에서야 말하는 날 용서해주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나님과 내친구들 사진 투척!!
잘하면 철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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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
추천안하면
땟찌!!
눈팅하고 가면 안되요!!
눈팅하고가면 비오는 날 우산이 뒤집어 져서 창피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