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가보니까 노부부를 욕하는 댓글이 95% 이상이더군요.. 물론 때린 게 좀 찝찝한 건 맞습니다. 하지만 노부부는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서 때린 게 아니라, 먹기 위한 '목적'으로 때린 거잖아요?? 그리고 당신들은 가축들을 죽이는 거랑, 반려동물들을 학대하는 걸 똑같다고 하는 사람들을 바보, 병신 취급하면서, 먹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죽이는 거랑, 단지 쾌락을 느끼기 위해서 때리고 죽이는 것의 가장 큰 차이점이 '목적'이라고 주장했잖아요?? 님들 말대로라면 노부부는 후자의 '목적'보다는 전자의 '목적'에 해당되는데 왜 욕을 먹어야 하죠?? 님들 주장대로 노부부가 잘못했고 유죄라면 시골에서는 아직도 가축을 직접 잡아서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럼 그분들도 다 동물보호협회한테 고발당해서 감방에 들어가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