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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유. 저희삼촌 고발할수있나요?

분노녀 |2011.07.27 22:09
조회 1,622 |추천 11
안녕하세요 이렇게 판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저희 작은삼촌때문입니다.내용 좀 길지만 참고 읽어주셨음 좋겠고 삼촌이랑 저희엄마가 싸울때 당시중간부분 녹음해논 파일 올려둡니다..이번에 마저 매듭지을려면 삼촌이 저희집에 올게 분명하므로 그때동영상/녹음 해서 고발할생각이고 접근금지령 내릴생각인데 그외 조언좀해주세요.(녹음본이에요)http://mfiles.naver.net/68fd74c4d78f8c50799bfacdf0176e14b5e11ef8ef/20110727_179_blogfile/iamsoul226_1311774758492_11G3IN_mp3/%A4%D1%A4%D1.mp3?type=attachment

일단 얘기 설명을 하자면울엄마에겐 남동생이 둘있어요근데 큰삼촌하곤 인연을 끊은지 오래됐고작은삼촌하곤 현재 끊을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근데 엄만 형제복이 없어서 처녀적부터 돈버는것도 다 동생들 챙기느라 쓰고도움을 준적이 전혀 없었구여그렇다고 도움 받은거 만큼 돌려주느냐하면 그건 네버아니었져글고 울집엔 남자가 없고 저 역시 외동으로 자랐던지라엄마,나 가 가족구성의 끝이에요그리고 삼촌은 노총각이고, 40대가 이미 넘었는데 결혼을 못했는데바로 얼마전까진 삼촌 결혼안하나? 늦었는데 좀 장가라도 들었음좋겠다고엄마랑 맨날 수근수근했었져그렇다고 바로 얼마전까지도 삼촌이랑 사이가 좋고 그런 삼촌조카사이였던건 절대아니고여
전 삼촌이 우리집에 오는걸 굉장히 싫어했었는데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싫어한건 아니었구여.. 얘기전에 삼촌스펙 설명하자면작은삼촌은 아이스께끼로 돈을 벌어요첨부터 께끼장사했냐하면 그건 절대 아니고20대부터 가수가 되겠다고 라이브카페나 이런데에노래부르고 다니고 앨범낼거라고앨범 냈다는 형님들 찾아다니면서아부하고 그러면서 결국 등만처먹히고 앨범 물건너가고 그랬어요삼촌이 전형적인찌질남중 하나라 께끼파는사람들중엔정신지체장애를 앓고계신분들이 많은데삼촌은 이 모자란놈들이 나보다는 못났다' 라고 생각해서 불쌍한놈들 내가 거둬줘야지이런 식으로 맨날 말하면서그래서 맨날 군기도 잡고 이노무새끼들 어쩌구저쩌구하면서맨날 욕하면서 군기잡고 한대씩 쥐어박고 그랬어요근데 반대로 자기보다 힘좀쓰고 그러는 아저씨들한텐형님형님 하고 넙죽넙죽하고솔직히 그런거 보면 한심하잖아요약한사람+여자(엄마,저 포함) 한테는 소리도 막 지르고너 날 알아 내가 어떤사람인지 뭐 형님을 부를까 하면서허세만 가득찬 40대 아저씨. 라고 할수도있져
근데 이 점때문에 삼촌을 그냥 싫어하는거면 톡을 쓰지도 않았을거에요
삼촌을 싫어하게된 이유는 제가 중1때 일입니다.저희엄마는 미싱으로 옷만드는기술이 있기때문에 집에서객공으로 옷을 만들고계시고여근데 삼촌은 엄마가 일할때가수되서 앨범내겟다고 돌아다니고있을때였음근데 돈이 없으니까 형님한테 아부를 못한다 싶었는지울집에서 한참 일하고 돈받아가고 그랬었져근데 어릴때도 몇번 삼촌이 와서 일하고 했는데하라는 일은 안하고 이거해라 저거해라부려처먹을줄만 알아서 엄마랑 그때 자주 부딪혔거든요(삼촌은 기술이 없음 그냥 자잘하게 박을줄만알고 걍 시다라고 보면되여)그래서 몇번 그러고 일안하고 남남처럼 저희 쌩까고 지내다가 중1쯤에 집에와서일을하게된것. 근데 제 여름방학라인쯤에엄마,삼촌,나 이렇게 앉아서 밥을먹는데삼촌이 그날따라 재수없게 밥상머리앞에서나한테 시비를 걸더라구요그래서 좀 많이 짜증나고있는데계속 그렇게 시비를 거니까 저도 짜증나서 말대꾸를 몇번했었져그랬더니 이 **년이 어른한테 감히 말대꾸하냐고밥까지 튀겨가면서 자한테 심하게 욕설을 하더라고여근데 지금 나한테 그랬었음 내가 거기서 안지고 싸우겠는데그땐 나이도 너무 어려서 무섭고분하고억울하고화나서 울었어여그걸 본 엄마가 삼촌이랑 싸우게되면서삼촌이랑 엄마랑 욕도하고 그렇게 싸우게된거에요그래서 상뒤집어엎고 선풍기 던져서 박살내고 그러다가삼촌이 홧김에 의자를 갖고 엄마 머리를 내려쳤습니다그래서 엄마가 잠깐 주저앉았는데앞서 말했듯이 지금 그런일이 있었으면 의자 드는순간가서 찌르던 뭘 하던 했을건데그땐 너무 무서워서 소리만 지르고 울기만했구여그때 신고를 정말 했었어야했는데 내가 바보였죠..
그래서 그때 그 일 있고 나서 한 4년을 삼촌 문전박대하고 그러고 지냈었는데근데 작년 봄 경쯤부터 삼촌 문전박대가 풀린거에요 하도 불쌍하게 말하고 문앞에서 서성거리다가고 ㅡㅡ;(집을 총 3번인가 옮겼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저희집 찾아내서 대문두둘기고 그랬어요)그래서 삼촌이 제집드나들듯 집에 오고 그랬었는데맨처음엔 삼촌이 우리집에와도 응 그래..하면서 조곤조곤 하면서 착한척하고..의심되긴햇지만 쌩까고지냈던 몇년간 인간됬나 싶었져(저희엄마도 그 몇년동안 깨닳은게 있겠지 하고 문을 열어준거였어요 ㅠㅠ)
글고 밤마다 노래부르러 다니는짓도 그만뒀다고 하고께끼장사 한다고 하길래 느즈막이 인간됬나 싶어서 솔직히 잠깐 호감이 갔었는데중1때 일만 생각하니까 피가 꺼꾸로 솟아서맘속깊이 삼촌을 많이 싫어했었죠솔직히 앙금같은게 풀리지가 않더라구요먼지 모르겠는데 그냥 삼촌이 마구 싫었어요 ㅠㅠ 그래서 트러블도 좀 났고..근데 삼촌이 집에 들낙하면서 그 횟수가 잦아지더니그때부터 삼촌이 다시 성격이 변하기 시작하는거에요첨엔 안하던 구박이라던지 이거해라 저거해라를 다시 시작하기 시작했어요그러다가 엄마가 강아지옷쪽으로 시선을 돌렸는데삼촌이 자기가 장사해봣으니까(아이스께끼) 해보겟다면서엄마가 옷을 만들면 삼촌이 내다파는형식으로 해서처음엔 순조롭게 잘 되고 있었는데몇번 그렇게 장사하고 왔다갔다하고엄마랑 저랑 취향이 여아옷쪽을 많이 좋아해여 ㅠㅠ강아지 기르시는분들은  옷 좋아하는 취향 다 다르겠지만남아 키운다구 남자애 옷만 입히질 않아서가끔 치마도 입히고 그러거든여..저희집은 남아여아 두말 기르고있었을때라저희는 여아옷 많이추천하고분홍색하늘색해서 리본 많이썻거든여그랬는데 삼촌이 그때부터 트집을 잡기 시작한거에요 ㅡㅡ;뭐 옷 여아거만 만드냐 사람들 여아옷 안입힌다그거 여아옷을 왜입히냐 남아옷입히지 여자애옷같은거 왜자꾸 만드냐 만들지마라남자옷같은거 만들어야지 죄다 옷이 이게 뭐냐하면서 집에 올떄마다 저희엄마를 들들볶았어요옷 재단(패턴뜨고 해서 옷 박을때 모양잡는것)하는것도저희엄마가 일일히 그려서 가위로 자르고 박고 해서 옷을 그렇게 만드는건데재단하는데 일말의 도움도 안주던사람이 밖에 나가면전화해서 아~ 이거없다 저거없다 하면서짜증내고 화내고 그러니까 저희엄마가 무슨 노예도 아닌데그래서 저희엄마가 현재 손목을 넘 무리해갖고몇일 못쓰셨어요 손목 아프다고 몇번이나 말했구요이번일 말고 지난번에도 강아지옷 그거떄문에손목이 너무 아파서 내가 손목을 못쓴다이러니까 그래서 내가 쉬지말랬냐 이런*******하면서 자기 친누나한테그렇게 상욕을하더라구요전 혹시 또 의자로 때리는 일이 생길까봐 일단 옆에 붙어있었는데그때 또 새삼 깨닳겠는거에요 진짜 없던 정이 마저 다 깔끔하게 떨어지더라고여 ㅋㅋ그리고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단짝 P양이 있는데얼마전에 저희집에 놀러를 왔어요잘 놀고 분위기 좋았는데 삼촌이 갑자기 p양을 부르더니너네언니 어디대 다닌댓지?하니까 제친구는 암생각없이"*대요~"했어요 그럼 그냥 ㅇㅇ그렇구나 하고 넘기는게 보통일아닌가요 ㅋㅋ저도 저말할때까진 그냥 궁금해서물어보나보네싶었져근데 갑자기"아..보자 *대가 어디에있지... 보자 대학이1류는 서울대.....2류는 ....대 3류는...응?어디에있는대학교지?거기 어디에있는 대학이야?"하고 묻는거에요 ㅡㅡ;1류2류3류에 안속하니까 그럼 어디에 속하냐고 묻는건 솔직히 아니잖아요그냥 대학가서 공부 다 잘하고있는데그래서 의도가 뭐였든지간에 앞에서 1류2류3류 언급하면서 그러는건솔직히 아닌거같더라구요그래서 제친구도 화가 많이 나있길래 참으라고 일단 다독이구 집에 보낸다음에엄마있을때 삼촌한테 좋게좋게 말한단 차원에서 삼촌좀 혼내줘 ㅋㅋ 아 아까 1류2류 그거 좀 아녔다고 걍 장난으로 하는것처럼 말했어요 정색하고 그런것도 아니었고 그냥 웃으면서 말한건데삼촌이 갑자기 젓가락 탕 내려놓더니뭐? 뭐라고? 하면서 막 화를내면서 쌍욕을 또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그거 가만히 듣고있자니 너무 불쾌해서밥맛이 뚝 떨어지길래 젓가락 팽겨치고 들어왔더니삼촌이 또 따라들어와서는니가 날 알아? 니가 뭔데 어쩌고저쩌고 니가 나에대해서 뭘안다고쩌구 저쩌구 내가 그럼 1류2류3류 언급하면 안됬냐고 궁금해서그런건데 어쩌고저쩌고하는거에요그래서 제가 그냥 얘가 무슨대다 말을하면 나중에 뒤로가서 검색하든가그냥 응 그래하고 넘어가면되지 그걸 앞에다대고 굳이 무슨대무슨대 하면서 언급햇엇어야햇냐고상대방 기분 절대 생각안하느냐고 그랫더니뭐 ** 내가 너네를 몇살때부터 봣는데 그런거 신경써줘야하냐고 막 그러면서계속 욕을하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이런 **년들이 못되처먹어서 어쩌구저쩌구그래서 결국 쿠션으로 머리를 한대맞았어요 그리고 밤 되서야뭐 너랑나랑은 가족아니냐 걔는 뭐 남인데 걔떄문에 이렇게 얼굴 붉히고 그래야되겟냐하는거에요 근데 웃긴건 그 낮시간동안 삼촌이 지하실에서 하는말틈틈히 들었는데내가 ** 어쩌구 ** 하면서 제욕이랑 제친구욕 막 하고 저희엄만 암대꾸안하고저희엄마한테 가서 괜히 제얘기하면서 험담하고 욕하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진짜 짜증 많이났었는데밤에와서 그러니까 우습죠그래서 제친구는 아직까지 삼촌을 싫어하고제가 삼촌 원래싫어하던거는 제친구는 이미 알고있었구요 ㅋㅋㅋㅋ그리고나서 제친구 나중에 저희집에왔을때뭐 내가 너네언니 대학을 무시한게 아니라난 그냥 그게 진짜 일류에 속하는지 이류에 속하는지 몰라서 그런거라고하는거에요 ㅡㅡ; 기분나빳다면 미안하지만 내맘은 그랬다고...


하여튼 각설하고 앞으로 돌아와서 그때 그렇게 싸우고나서는삼촌하고 큰 트러블이 없었어요제가 그냥 대충 무시하고 넘기고삼촌앞에서 걍 아예 말을안했어요 말섞을라고도 안하고 근데 강아지옷때문에 바로 3일전에 저희엄마하고 결국 싸웠어요싸우기전에 삼촌이 아이스께끼 장사하는데 거기서 경쟁자가 생긴거때문에삼촌이 수입 많이 줄었다면서 이 경쟁자 내쫓을려고그 아는형님중에 건달이었던 형님있다고 하면서그형님한테 얘좀 패달라 이렇게 말을 한거에요 ㅋㅋ근데 그 형님이란분이 뭐 아래애들 부릴려면 뭐 이것도 사맥이고 저것도 사맥이고 해야된다고하면서 한 30 들거라니까 삼촌이 저희한테 전화해서는지금 은행갈수있는상황 아니라고하면서 30만원을 부치래요 낼 가서 갚을테니까막 이래서 결국 저희엄마가 짜증나지만 은행가서 30을 부쳐줬어요그리고 삼촌이 갚았구여그리고 잘 넘어가나했는데 싸우는 그날 낮에 전화하더니양말 10개에 3천?에 파는곳이 있다. 하면서 거기는 1인당 10켤래밖에 못산다더라그러니까 누나랑 Y(나)가 가서 사오면 20켤래 아니냐 거기서 좀 사달라.이렇게 말을 한거에요 그 땡볕에 저희엄마랑 저랑 결국 가는데제가 너무 화가나서 저희엄마랑 싸웠어요엄만 왜 삼촌 시키는대로 다하냐 솔직히 삼촌 이러는거 아니지않냐고하니까저희엄마도 쌓아논게 많아서아 지금 짜증나죽겟는데 너까지 왜이러냐 하고 저랑 싸운거에요그래서 집으로돌아가면서 어떻게저떻게 풀리긴했는데저희엄마랑저랑 뭐먹으면서 제가 말을했어요솔직히 엄마가 옷만드는데 왜 삼촌이 시키는대로 하냐삼촌 좀 어이없다 판다고 해봣자하루에 4만원들이 벌어와서 2만2만 나눠가질때도 있었고40만원 벌어와서 20/20 했던거는 딱 한번이지 그 뒤로뭐 제대로 벌어왔냐고 엄만 강아지옷아니더라도원래 고정된 일이 있었는데삼촌이 거기 일하는데가서 자기가 강아지옷파는 활로를 열었으니까일하라마라 참견하지말라고하면서 거기사모님하고 싸운거에여 ㅡㅡ저희엄마랑 사모님이랑 원래 친했었거든여 (약2년가량알고지낸곳)그래서 사모님이랑 서먹서먹해져서 좀 그렇다가 최근들어 조금씩 풀리고 있는데
할튼 기가막힌다 삼촌 좀 어이없다 맨날 우리집에와서 화풀이 한다고 그러니까엄마도 맞다고 하면서 오늘낮에 짜증난것도자꾸 전화해서 짜증내고 와서 화풀이하고그 외 등등 화난게 많았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희엄마가 그러고 있다가 저녁에 삼촌왔을때어떻게 하다보니까 강아지옷관련으로 또 싸움이 난거에요삼촌왈은 나 힘들게 밖에서 돈 벌어오는데 왜 쳐자빠져서 놀고있냐 왜 처먹기만하냐뒷구녕으로 만나는남자있음 어디한번 내놔봐라 뭔데 그남자가잘 안해주더냐 그남자 믿고 지금 이지랄하냐 일이나 좀 쳐해라그리고 돈주고 산 원단 왜 니가 옷해입냐 강아지옷안해입고니가 왜 입냐 그럴려고 원단삿냐 그럴거면 내놔라 내가 장사해서 돈벌어다주니까일당을 내놔라 하루에 차 랜트비 어쩌구저쩌구 (장사수익은 5:5임)사람이 밖에나가서 돈 힘들게 벌어오면 고마운줄알아야지~ 집구석에서 하는것도 없이 뭐하느냐옷이나 빨리 쳐만들어라 해서 저희엄마가 그래 만들어줬잖아 이렇게 말하니까씨**아 팔아먹을게 없다잖아 하면서 100벌이 지금 현재 가방속에 있는데저건 쓰잘데기 없으니까 빨리 팔아먹을수있는걸 만들으랍니다.근데 문제는 그 안팔리는100벌은 저희엄마랑 제 아이디어가 아니라삼촌이 이런식으로해서 팔아보자고자긴 흰색 분홍색 아무튼 여자아이옷같은거 싫으니까옷원단에 흰색넣지마라 뭐넣지마라해서 결국 만들어진옷이고 삼촌이 마음에든다 해서 결국 100벌이나 만든거에요 저희가 좋아하는식으로 만들었던 옷들은 현재 다팔리고 만들어야하는상황이구요 ㅡㅡ그래서 결국 자기아이디어대로 만든옷 안팔린다고 저희한테 화풀이를 하는거에요그래놓고 삼촌이 저희엄마한테 한 욕설은 대강**년이 50살이나 처먹고 나이는 똥꾸녕으로 처먹었냐너같이 멍청한년은 필요가없어 쓸모가없다구 알아?** 왜사냐 **년아 야이 무식한*아 내가 그렇게 많이 만들라고했냐 내가 조금씩만들라고했지.(조금씩만들라고 해서 그렇게 양 정해서 만들어주면 옷안쳐만들고 뭐하냐 빨리 만들어내라많이 만들면 위와같이 왜 그렇게 무식하게 많이 쳐만들고 **이냐 조금씩 만들라고했잖아. 임)
등등 저희엄마한테 이날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고 마구 쏟아붇고 갔어요녹음한거엔 중간부터 녹음하고 끝에까지 다 못담았는데다음에 오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동영상,녹음 다 할생각입니다.
전 저희엄마가 왜 이런욕을 먹어야하는지 이해를못하겠고이해할생각도 없습니다.근데 신고한다고해도 접근금지가 될려면 이정도로 되겠는지도 모르겠구요 ㅠㅠ지난번에 싸울때도 그랬지만삼촌은 약한사람은 무시하는 그런 근성의 사람같아서저희엄마를 공장기계다루듯합니다.옷 만들지못하면 쓰레기.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ㅡㅡ;그래서 저희엄마가 지금 그렇게 싸우고 3일동안 불면증에 걸리셨어요왜 못자는거냐구 물어보니까그런 말 듣고 그런게 너무 분해서 잠이 안온다고 하구요이번일로 해서 삼촌이랑 인연을 끊을생각인데삼촌이 싸우면서 하는말은 하나같이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있냐?뭘 해줬냐 인데
왜 형제한테 받을생각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반대로 삼촌은 저희집에 해준게 없어요삼촌은 강아지옷팔러 나가서 벌어와준게 그렇게 보람찬일인지 모르겠지만저희엄마가 원래 하던일보다 손해만 봤지 득을 못보고있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삼촌은 내가 니년들한테 해준게 얼마나 큰데너가 날 이렇게 홀대해라고 밖에 얘기안하구요 ㅋㅋㅋ고발은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될수있나요접근금지 이렇게해서 제대로 할수있나요?   빨리 매듭짖고 삼촌이랑 연끊고저희엄마 불면증좀 낫게해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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