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각할 시간을 좀 가져보자" 라는 오빠의 말.
이런말 한 오빠가 너무 밉드라
바보.
시간이 필요한때는 헤어지고나서... 가 아닐까?
사귀고 있는 동안엔 시간보다 대화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햇는데 나는..
시간이 약이란 말은 헤어지고나서에 더 효과가 강한거 같아.
시간이 약이란 말이 사귀고 있는 도중엔 효과가 없다고 생각해.
그건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오빠마음의 문제(변화)가 더 컷던게 아닐까.
이미 오빠 마음의 문제(마음의 변화)있기에 시간을 가져도 변하지 않을거였잖아.
근데 왜 굳이 시간을 가지잔 말을 했냐고 . 그렇게 연락 쭈욱 안하다가
결국엔 조용히 이별이라는걸 알려주려고 했던거냐고.!!!! 미워.
뭐 무튼 우린 헤어졌지만
오빠때문에 행복했었다. 정말.
난 최선을 다해서 사랑했기에 후회는없어. 아쉬움은 있지만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