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 남자구요! 상대여자는 23살 여자에요!
저두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전에 이 여자분 첫인상이 좋았어요.
그래서 제가 술한잔 하자고 청하자 이 여자분은 흥쾌히 받아줫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남자친구 있나?'애기를 했는데 자기는 '있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이 밤에 술자리해서 괜찬나라고 말햇는데 자기는 괜찬대요...
그러면 오빠 첫인상이 어땟냐고 말햇는데 자기는 저보고 딱 이상형이라고 말을 했어요. 되게 괜찬은 오빠라고 말을 했는거죠... 그 남자친구는 어떤가라고 대답햇는데 완전 소심한 사람이래요. 만난지 100일 조금 지낫다고 하던데 그남자가 돈이 만은가바요. 별로 매력적인거나 이상형은 아니래요...
그래서 제가 좀더 대쉬를 해서 여자의 호감을 쌓게 했죠.
그 이후 연락을 주고 받고 좀하다가 며칠도 안되서 갑자기 연락이 뜸한거에요..
남자친구랑 안좋은일 잇엇나? 그 생각 하고 잇는데, 저랑 같이 알바도 하고 잇거든요...
아무튼 전 이 여자가 눈웃음이 맘에 들어서 서로 만남을 가지고 싶은데 계속 만나도 될련지요 ㅎㅎ..
여러분들 만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