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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 굽은 중지가 펴졌어요"

닛시 Nissi |2011.07.28 15:55
조회 48 |추천 0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 굽은 중지가 펴졌어요"

강수찬 집사 (마산만민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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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아내가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한 후 아들 현호의 손을 씻길 때였습니다. 가운데 손가락이 양손 다 굽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아기니까 수술할 수 없고 더 지켜보자고 하셨습니다.

너무 놀란 저희는 아들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했지만 손가락은 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내(윤미경 집사)를 설득해 즐기던 인터넷과 TV 시청을 안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는 인터넷 게임, 아내는 인터넷 홈쇼핑 등에 마음을 많이 빼앗긴 상황이었지요. 또한 2년 정도 기도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주일 저녁에도 TV를 보며 주일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11월 26일 금요철야예배 후, 저희는 이 내용을 회개하며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며칠이 지나 양손 중지가 점점 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이 믿음이 되어 지난 1월 1일부터는 아내와 함께 21일을 작정해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그 후 아들이 중지를 완전히 펼 수 있게 되었고, 이제는 예전 모습이 아닙니다. 물건도 잘 쥘 수 있게 됐으며 성격도 활발해졌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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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나타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한국의 교회!!!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살리고 기독교로 개종시킨 [만민중앙교회]

러시아 연합대성회[만민중앙교회]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 시공을 초월하여 수많은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 ...

 

"시력 1급 장애인인 제가 사물을 보게 되었어요"
● 아바리아미 리카띠리나(70세)

저는 1942년부터 시력을 상실하게 된데다가 최근에는 중풍으로 인해 다리까지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그러던 중 금번 「러시아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고 성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성회 둘째 날인 11월 13일,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을 때 강한 불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두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왼쪽 다리도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① 시력이 회복된 해뵈나(12세)
② 백내장을 치료받은 로자 벨리치꼬(66세)
③ 시력이 회복된 니키포로바 율라(18세)



④ 시력이 회복된 막시모바 비에라 비또르브나(66세)
⑤ 시력이 회복된 옐례나 안드례쁘나(79세)
⑥ 시력이 회복된 빅토리아

"태어나면서부터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게 되었어요"
● 블라디미르 블라디미토비취(77세)

저는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잘 듣지 못한 채 77년 간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성회 둘째 날인 11월 13일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는가를 들을 수 있었고, 그 다음날인 14일에는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훨씬 더 잘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① 전혀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게 된 빠꼬따에브 막스(20세)
② 청각장애를 치료받고 듣게 된 블라드 미로브나 이리나(18세)
③ 6년 만에 듣게 되었어요
④ 난청을 치료받았어요

"중증 장애인인 제가 휠체어에서 일어나걷게 되었습니다"
● 알렉 산드르(44세)

저는 어릴 때부터 원인 모를 질병으로 다리가 심하게 꼬여 지난 5년 간 지팡이와 의자에 지탱하여 생활했습니다.
그러던 중 금번 성회에 참석하여 성회 첫날인 11월 12일,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누군가 저를 붙들고 있는 느낌이 들더니 혼자서도 일어나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① 2급 지체장애를 치료받은 알 갈비에르 갈리옐리 할랴도비취(22세)
② 선천성 뇌성마비를 치료받고 휠체어에서 일어나게 된 추리노바 나따리야(32세)
③ 10년 된 다발성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받고 목발을 버린 세르게이(48세)
④ 불완전 하지 마비를 치료받은 안또니나 바실례브나(45세)



⑤ 뇌성마비를 치료받고 걷게 된 까팔(21세)
⑥ 중풍을 치료받은 츄드죠프 스끼야(52세)
⑦ 쇄골 골절을 치료받은 갈리나 니꼴라예브나 라고바(68세)
⑧ 25년 전 다친 추간판 탈출증을 치료받은 쥐치꼬보

"13년 된 유방암을 치료받았어요"
● 레쉐니꼬비 바레리 (51세)

저는 유방암으로 13년 동안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치료를 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11월 13일 금번 성회에 참석하여 기도를 받은 후 차츰 고통이 사라지면서 행복과 평안함이 임했습니다. 지금은 몸이 좋아진 것을 느낄 뿐 아니라 몸무게가 늘고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① 부인병을 치료받은 제로봐 파아나(35세)
② 협심증을 치료받은 마리야 스피라나(65세)
③ AIDS, 간염을 치료받은 뻬르짜르뷔브뾰뜨르 (18세)
④ B형 간염을 치료받은 체네무쉬에레나 (33세)

"12년 간 고통 받던 정신질환을 치료받았어요"
● 막심 겐나지예비치(42세)

저는 12년 전부터 정신이 혼미하고 모든 곳에서 부자연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성회 첫날인 11월 12일,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후 힘이 생기고 심리적으로 정상이 된 느낌이 들었으며, 사람들과의 교제가 자유로워지고 어디를 가든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① 악귀로부터 해방된 성도
② 정신 질환을 치료받은 세로쉬딴 류드미라(48세)
③ 알콜중독을 치료받은 이바노프 알렉산드르 니콜라이 예비치(55세)
④ 마약중독 후유증을 치료받은 비딸리 쌀라비욥(33세)

"스크린 성회 시 기도받고 목발을 버리게 되었어요"
● 나자(17세, 뚤라 시 스크린 성회 참석자

저는 1년 반 전에 교통사고를 당하여 병원에서 수술받았으나 평생 목발을 짚고 다녀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목발 없이는 걸을 수가 없는 상황에서 주변의 권유로 스크린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그 기도 내용을 저도 반복하여 따라했습니다. 그 순간 다리 자세가 바르게 되었으며 어긋나 있던 뼈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였으며 이제는 목발 없이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1. "TV를 통해 러시아 성회를 시청하던 중 수많은 성도들이 치료받았습니다"
필리핀 그렉 두란떼 총회장
2. "위성을 통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수많은 성도들이 치료받았습니다"
인도 오웬 로버츠 목사
3. "TV를 통해 러시아 전역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했습니다"
이고르 니키틴 목사 (러시아 성회 준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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