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눈팅만 하는 남자 사람임..
근데 낮잠자서 잠안와서 글써봄
난 17살 고1때 처음 여자를 사겨봄
1살 연상 그 누나는 18살이였음
친구 소개로 어찌어찌 하다가 잘 통해서 사귀게 됐음.
근데 그누나는 학교 자퇴해서 안다녔음.
나님은 여자 처음 사겨 보는거라서 뭐 어떻게 해야할줄 몰랐음
특히 스킨쉽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지만 그 누나가 다 리드했음
손도 먼저 잡아주고 먼저 안아주고 뭐..
근데 그 누나 좀 밝히는 누나였음 소위 말하는 변녀였던거 같음ㅋ
결국 첫경험까지 리드당함
아놬ㅋㅋㅋㅋㅋ
근데 그 누나 나님한테 너무 집착하는거임.
폰에 저장된 여자 싹 지우고 후덜..
짜증난 나님.
당시 유행하던 버디버딬ㅋㅋㅋㅋ
메신저 그 누나 아이디로 들어가봄..
웬걸. 남자 졸랭 많았음 남:여 비율 한 7:3은 됨
나님 화나서 한판 뜰라고 메신저 끄려는 순간
어떤 개객기 한테 대화가 걸려옴
뭐하는 놈인지 알아보려고 그 누나 메신저 말투로
탐색 하던 중
그놈: 보여줘
나님: 뭘?
그놈: 있잖아..
나님:뭐 ㅡㅡ
그놈: 아씨.. 몸캠
헐.......
그랬던거임ㅋ내 첫여친
버디에서 유명한 몸캠녀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 상처가 큰듯
그뒤로 5년후인 지금까지 쭉 봉인됨.
아 그냥 그렇다고..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