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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원주시 우산동 당구장 귀신

원주시 우... |2011.07.29 10:52
조회 1,830 |추천 4

저는 상지영서대를 당이는 학생입니다.

당구장에서 알바를 한지는 꽤오래됏고요

그래서 당구장 돌아가는거?? 모 그런것들을 잘압니다.

 

작년 겨울에 처음으로 일어난 일인데요

제가 야간에 일을해서 보통 3~4시면 문을닫습니다

그래서 보통때같이 손님도 다 나가고 그래서 마감준비를 다하고

걸래를 빨고있는데 어디서 여자 울음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텔레비를켜놧나해서 카운터쪽으로 와봤는데 아무것도

안켜져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걸래를 빨려고 주방에갔는데

이상하게도 제가 분명히 걸래를 빨다가 와서 물을 안꺼놨는데

물이꺼져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상하다 나도 모르게 끄고갔나싶어서

그러려니하고 다시 빠는데 이번에는 진짜 여자울음소리가 정확히 들린거에요

그래서 제가 물을잠그로 자세히 들어봤는데 저희 가게에는 뒷문이랑 앞문이있습니다

보통 손님들은 앞문으로 당이고 뒷문은 쓰레기버리거나 옥상으로 연결되있는 곳이라 사람들이

안당이는곳입니다 근데 그 뒷문에서 여자울음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이상하다 하고 가서

문을열어봣는데 여는순간 한기가 느껴지는데 당연히 겨울이니까... 암튼 문을열고 봣는데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상하다 하고 뒷문을 잠그고 이제 걸래도 대충빨고가야겠다하고 주방에갔는데 갑자기 노래가 켜지더라고요 그것도 크게 그래서 언능달려가서 노래를껏지요 가게 컴퓨터가 구려서 그렇구나 하고 그냥 넘어갔죠 근데 손님이 갑자기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손님을 받고 심심해서 손님들 당구치는거 구경하고있었는데 손님들이 밑에서 이쁜아가씨가 있어서 여기온건데 어디갔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야간에는 여자알바가 없는데 하고 잘못보셨나보네요 하고있는데 손님이 무슨소리냐고 아까올라오면서 주방에서 걸래빨고있던여자는 누구냐고물어보시는거에요 저는 순간소름이 쫙끼쳐서 주방으로 가보니 제가 분명히 아까 걸래를빨다가 갑자기 손님이와서 그대로 놔두었는데 그게 다 정리가 되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언능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주무시는걸 깨워서 빨리오시라고하고 지금까지있던이야기를 다 말해드렸더니 웃기지말라면서 믿으시지를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날은 사장님이랑 같이 문을닫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잠을자려는데 너무 신경이쓰이는거에요 그래서 다음 사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제가 일을 그만두고 저는 월래 집이 서울이라 서울로 다시 올라가 방학때까지 지내고 오기로했습니다 하고 집에서 잘놀고 개강을할때가 되서 다시 원주로와 알바를 구했는데 이번에는 편의점이 하고싶어서 편의점에서 알바를했는데 거기 사장님이 너무 좋은분이셔서 금방친하게됬어요 그러다 보니 사장님이랑 수다도 많이떨고 그랬는데 어느날 당구장이야기가 나와서 당구장 이야기를 하는데 편의점사장님이 정말 깜짝놀랄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고요 월래 그당구장 밑에 삼겹살집이있었는데 그집에 아주 이쁘고 착한 여자알바가있었는데 그 여자아이는 엄마아빠없이 할머니랑 둘이서만 살았어 근데 그 여자아이가 삼겹살집 사장한테 사장님 요즘 누가 자꾸 퇴근을하고 집에갈려고하면 뒤에서 쫒아온다고 그래서 너무 무섭다고 죄송한데 집까지 데려다 주시면안돼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사장님은 당연히 그래하고 데려다 주었지 근데 사장이랑 같이 가는데도 누가 자꾸 뒤에서 쫒아오는거야 그래서 사장이 그걸 눈치를 체고 뒤에 쫒아오던놈을 잡아서 그놈을 경찰서에 데리고갔는데 지는 그냥 자기집가는데 이사람이 갑자기 덮쳐다면서 적반하장을 하는거야 그래서 결국은 삼겹살집사장이 다 덤탱이쓰고말았지 그래서 여자알바애가 너무 미안해서 매일 지나 문을열고 문을닫고 할정도로 일을 열심히했어 그동안 삼겹살집사장은 사회봉사활동을하느라 장사할시간이없었거든 그래도 그 일이있고 여자알바애가 집에갈때도 누가 쫒아오지않고 그래서 괜찮았어 여자알바애는속으로 전에 잡힌애가 맞는데하고 그놈을 잡아서 혼내조야하는데 하고있었데 그리고 또 다음날 여자애가 가게문을 열라고 가게에갔는데 문이열려있는거야 사장이 이제 돌아온거지 그래서 여자알바해는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고 사장은 괜찮다고 계속그랬어 그리고 그날밤도 열심히 여자애는 일을하고 집에가는데 다음날 여자애가 죽었있던거야 그것도 강간을당하고 얼어죽었어 아직도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군지모르다고한다 이이야기를 우리 편의점 사장님이 해주시는데 너무 무서웠다 그 여자애가 죽어있던 장소가 우리 당구장 바로 그 뒷문이였다는거여서 경찰들이 말하기를 잡혀서 건물 뒷쪽으로 끌려가 거기서 ㄱㄱ을 당하고 죽이지는 않고 몇대 때려서 기절만 시키고 범인은 도망간거라고 사건을 마무리지었다 근데 그여아이의 피자국이 계단을 올라서 우리가게 뒷문에 도움을 요청을하려고했으나 날씨도 너무 추웠고 피도 많이흘려서 그자리에서 죽은것이었다 그때의 당구장 사장은 지금 내가 알고있는 당구장 사장이아니다 그전에 있던 당구장 사장은 그일이있고 한달도 안돼서 서울에서 온지 한달도 안되는 지금 우리당구장 사장을 꼬셔서 가게를 팔아넘기고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지금 당구장 사장은 지금도 이일을 모른다 그리고 당구장이 팔리고 나서 몇일안돼 아래 삼겹살집도 없어지고 지금은 치킨집이 들어와있다.......그리고 놀라운것은 그날 그 여자아이의시체에서 쵸크가 옷에서 많이 나왔다고한다 당구큐대에 바르는 그 쵸크가... 그리고 당구장 사장이랑 삼겹살집 사장은 오래전분터 같은 초중고를 나와 같은 건물에 세를들어와 같이 장사를하게된 오래된친구... 지금 까지 이야기는 사실이고 지금 하는 이야기도 사실이지만 안믿을거같으니 그냥 하는말인데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곳도 바로 그 당구장이다 아무도 없는데 자꾸 나를 쳐다보고있는 느낌이몬지 모르겠다 지금은 한여름인데 이한기는 모지.....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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