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하는 남자들만 정신병자인건가?
여자가 병신짓하는거 비판하는건 좋은데 무조건 싸잡아서 욕하는게 이해가 안간다
싸잡아서 욕하지 말라고 일반화하지 말라고 말하면
또 이년들은 싸잡아서 욕하지말고 일반화하지말라고 지겹게 지랄한다고 지랄하고...
실제로 도대체 어떤 놈들일까 ㅡㅡ
곧츄는 제대로 달려있나?
같은 한국인 비난하면 희열을 느끼나?
그런 놈하고 결혼하기 싫은데.....
아.. 나도 그런 병신 남자들 따라서 제목을 저렇게 해봤는데 별로 씐나지도 않아
진짜 판하면 한국남자들 종자는 병신투성이 인것만 같아
실제로 내 주위에 있던 숨쉬는 남자들은 가끔 병맛도 났지만 다 착하고 유머있고
똑똑하고 남자답기도하고 괜찮고 나쁘진 않던데
판에선 무슨
말을 해도 못알아듣고 말이 안통해
애초에 상대방이 어떤 말을 하든지 상관도 안해 레알
뭐 하나 그건 아닌거 같다고 반박하면
곧바로 아 이년은 된장녀에다 군가산점 반대하고 허세에 찌뜬 시발련이다
이렇게 인식하고 무조건 자기 멋대로 미친개처럼 짖어대
자기는 마치 올바르고 이 시대의 굉장한 개념남인것처럼
착각에 빠져서 헤어나오질못해..
판에서 가끔 리플보면 개념남들도 있긴한데
판은 판일뿐인가?
젖비린내에 찌든 초중딩들이 잔뜩있어서 그런가?
암만 그래도 저네들도 우리의 미래고
보면 이삼십대 건장한 청년들인거 같기도 하던데 ㅡㅡ..
네이트 판 자체도 이상한듯..
맨날 보면 남자 여자 특히 여자가 인신공격당하고 헐뜯기고 만신창이 되는 판 투성이...
더치판이든 남녀어쩌고 판은 아예 눈길을 주지 않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