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마는 장기간 엄청난 양이 내리고 있네요.
다들 장마철 피해는 없으신가요?
아무리 비가 거세게 와도
패션만큼은 포기 할 수 없는 것이 패셔니스타 아닐까요?
요즘 트랜드인 장화와 레인코트, 우산 등으로
나만의 스타일은 살리고
비도 피하는 장마철 패션 알아볼게요!
요즘에는 우산도 하나의 트렌드잖아요.
세워놓을 수 있게 디자인된 우산, 프릴 우산부터 시작해
태풍이 불어도 뒤집혀지지 않는 우산, 자체발광우산, 앞을 볼 수 있게 만든 고글우산 등
독특한 우산들로 스타일도 살리고 비도 피한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장마철 패션 #. 레인코트
레인코트는 가벼운 소재로 착용감도 편하고
방수기능으로 옷을 보호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능적인 아이템이에요.
예전에는 우비라고 해서 단순히 비닐우비로 비를 피하는 용도였는데,
이제는 스타일까지 살려주는 패션아이템이 되었죠.
장마철 패션 #. 레인부츠
레인코트와 마찬가지로 비 오는 날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바로 레인부츠에요.
레인코트와 마찬가지로 예전에는 단순한 장화였다면,
지금은 하나의 패션으로 주목 받고 있어요.
컬러풀한 색상으로 코디 해주면 스타일도 살고 기분도 좋아질 것 같아요.
레인부츠는 무엇보다 관리하는 방법이 중요한데요!
바깥쪽과 안쪽 빗물을 잘 닦아 내고, 보관할 때는 부츠 안쪽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서 보관해주세요.
그래야 습기가 차지 않고 모양도 뒤틀리지 않아요^^
레인부츠, 레인코트, 우산 등으로 장마철 대비를 다 한 것은 아니죠!
패션만큼이나 중요한 피부관리가 남았잖아요!
촉촉하고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는 세균 번식이 쉽고,
산성화된 빗물에 피부가 닿으면 피부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비 오는 날에는 땀의 증발이 원활하지 않아
모공 속에 곰팡이나 세균 등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습하고 무더운 여름이나 장마철일수록
더욱이 피부관리가 중요해요.
장마철 외출을 하고 돌아오면 즉시 이중 세안을 해야 해요.
습도가 높아 모공을 막고 있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시점이기 때문이죠!
아침, 저녁에는 폼 클렌저를 사용하고 주 1~2회 정도는 각질 제거제를 사용해
모공에 피지가 쌓이지 않게 관리해야 해요.
장마철 피부관리 #.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장마철에 햇빛을 보기란 하늘에 별따기에요!
그래서 자외선 차단관리에 소홀하게 되는데,
햇빛이 없다고 자외선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비가오는 흐린날일수록 파장이 긴 자외선A는 피부속 깊숙이 침투되어
기미, 색소침착, 콜라겐 파괴 등 피부노화를 일으키기 때문에
외출 하기 전, 20~30분 전에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세요!
장마철 피부관리 #. 장마철 효과적인 제모 방법
장마철이 되면 제모에도 특별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은 것이
높은 습도 탓으로 작은 상처에도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면도 후에 작은 상처가 심한 염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어요.
고온 다습한 장마철엔 피부가 더 예민해 지기 쉽기때문에 제모 시 각별히 주의하셔야 해요!!
장마철 피부관리 #. 레이저제모
여름날씨와 장마로 면도기나 제모크림 등의 제모 방법보다는
레이저 제모가 피부자극이 덜 합니다.
병원 레이저 기술과 동일하게 개발된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도 있어
피부자극 없이 간편하게 집에서 제모가 가능해요.
레이저 제모는 모낭만을 선택적으로 무력화시켜 털 없이 매끈한 피부를 가꿔줘
만족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장마철 피부관리.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 조절로 피부관리
비가 내려 운동량이 적어지면 살이 찌기 쉬워요. 장마철일수록 균형 잡힌 식사와
적당한 스트레칭으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장마철에는 날씨 탓으로 기분이 좌우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돼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고 몸도 예민해지기 때문에,
습도를 조절해서 불쾌지수를 낮추고, 아로마향이나 음악을 듣는 것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충분한 수면으로 피로를 없애는 것이 좋아요.
장마철에는 습기가 많아서 피부 불쾌지수도 높고 심리적으로 우울해지기 쉬운데,
우산, 레인부츠, 레인코트 등 나만의 장마철 아이템으로
기분도 up! 스타일도 up!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