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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을소개해요 ㅋㅋ

뻥치시니에 |2011.07.29 23:47
조회 1,723 |추천 5

안녕하세요 저도 매일 톡을 즐겨보는 아줌마랍니다 ㅋㅋ

이제 179일된 저희 딸을 자랑하고 싶어서

저도 도치엄마라 ㅋㅋ 제자식 엄청나게 이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제 딸은 한창 폭풍 앉기 연습 하고 있답니다 ㅋㅋ

곧 일어설거같음 ㅜㅜ 뉴뉴임

잘 웃는 저희딸 보고 엄마미소 살짝 ㅋㅋㅋㅋㅋㅋㅋ날려주세영^^* 욕은 하지 말아주세영 ㅋㅋ

후훗

\\

 

 

 

 

 

 

 

 

 

 

 

 

 

제딸은 잘 웃는 얼굴임 한번 웃으면 입에 파리가 들어가도 모를 정도임ㅋㅋㅋㅋ

 

 

 

후훗 ㅋㅋ

 

 

할머니가 나시 떠줌..할머니께 인증샷을 보내주려고 했는데 마침 해맑게 웃어주었음.

 

 

 

할머니께 인증샷 보내고 낮잠 잘시간인데 안자고 칭얼칭얼..결국 집앞 한바퀴 돌기 위해 유모차로..

땡깡 땡깡 왕땡깡 부리다 유모차 타자마자 엄마미소 날려줌.

 

 

후훗...유모차타면 나가려는건줄 아는지 엄청 좋아함 발을 동동 구름.

발차기 완전 빠름..

 

 

할머니가 떠준 나시 할머니가 사준 모자임 ㅋㅋ

 

 

친구집가서 점퍼루 첨타고 신났음 완전 ㅋㅋ

 

 

초 신났음 ~ 점퍼루는 신세계임 ^^&

 

 

 매일 서있으려고 해서 힘듬 ㅜㅠ

그래서 그냥 태워줌...ㅜ 못된엄마임 ㅜㅠ

 

 

 

언니오빠 이모삼춘 뱌뱌 ㅋㅋㅋㅋ

 

이상으로 늘 자랑하고 싶은 도치엄마엿음11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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