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자친구때문에
다른 지방으로 이사를 했는데
이삿날 몰래 절 미행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엔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깜짝 놀랬고 소름이 끼쳤습니다.
자기가 자기 입으로 그러더라구요.
이삿날 따라와 봤다고..
진짜 미칠 노릇입니다.
그것뿐이 아니고
늘 문자로 전화로 제 딴에는 사랑고백이겠지만 저에겐 너무나 큰 스토킹이라
오늘 전화번호도 바꿨는데
방금 또 전화가 오네요.
미저리가 따로 없습니다.
바꾼 번호는 어떻게 알았을까.... 그저 소름만 끼칠 뿐입니다.
이건 신고할 수 있는 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