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사는 26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 분통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현제 고양이3마리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데 슬픈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7월16일경 대구에서 저는 애기고양이를 키우고 싶어 한샾을 방문하여 고양이를 분양하게 되었습니다.
너무이쁜 나머지 50만원이라는 금액을 지불하여 고양이를 분양하여 집으로 왔습니다.
애기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온지 2틀째 저녁에 애기고양이의 한쪽눈이 터질듯이 부어올라 있는걸 발견하여
늦은 시간이라 샾에 연락을 하지 못하고 다음날 아침일찍 문자로 문의를 했습니다.
고양이 상태를 말하니 감기 같다며 물수건으로 잘딱아 주라는 답장이 왔습니다.
도저히 상태가 호전이 보이질 않아 해당 샾에 방문을 하니 테라마이신이라는 연고를 주며
하루2번씩 아침 저녁으로 연고를 발라주라고 하더군요,
저도 3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지만 저보다 지식이 풍부한 샾사장님 말만 믿고
그렇게 하루 이틀이 흘럿습니다.
상태가 너무 안좋아 소비자 보호 규정상 분양받은 반려동물이 일주일내에 아프거나 질병 발생시
해당 분양샾에서 병원진료 및 간호를 하는것이 원칙인데 해당 샾에서는 다른고양이들도 있어서
보호가 불가하다며 병원을 내방하라 하였습니다,
밥을 먹이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시간이 늦었는데 알려주신 병원 진료시간을 묻고
병원비도 부담이 있었고 다시 재문의를 하니 밥을 강제로 먹이면 병원 안가고 주사도 안맞아도
된다며 35000원 들이지 말고 집에서 밥만 강제로 잘먹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제가 잘못된걸 지금에서야 후회합니다.
우리 애기고양이는 다음날 새벽에 숨을 거뒀습니다.
숨을 거두기전 갑자기 힘도 없던 애가 벌떡 일어나더니 벽을 향해 막달리더군요
벽에 박기를 2차례 옆으로 픽픽 쓰러져 버렸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 내일은 병원에 꼭 데려가야지 하면서 샾사장님 말이 떠올라 밥을 먹였습니다.
영양분이 부족해서 힘이 없어 보이는 우리 애기고양이 보는 내내 눈물을 흘리며 밥을 먹였습니다
밥을 먹은지 5분후에 애기가 숨을 쌕쌕거리며 눈을 감아버립니다.
전 그렇게 애기고양이를 보며,,,,아무것도 할수가 없엇습니다,
그리곤 문자를 보냈습니다,
쪼꼬(애기고양이)하늘 나라갓어요 사장님
다음날 전화를 하니 문자 봣다며 좀잘보지라는 추궁을 들었습니다.
못돌본거 같아 아무말도 못하며 애기를 묻어줘야겠다는 생각에 어떻게 처리하면 되냐고 문의를 했고
데려오라며 병원에 가서 화장을 시켜주겟다더군요.
그렇게 애기를 데리고 샾에 방문하여 건넸습니다.
샾을 나온후로 계속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병원가서 화장하고 전화를 준다했습니다,
전화가 없어 저녁에 전화를 하니 내일간다며 갓다와서 전화를 주겟다더군요
또다시 전화가 없습니다 방문하니 화장했답니다.
저는 며칠동안 애기 생각이나 너무 눈물이 낫고 인터넷 카페를 돌다가 이건 저의 책임이 아닌
샾에서 잘못된부분이라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배신감이 듭니다......저희집에 3마리 고양이중 보리는 저희가 데리고 있는 고양이고 아리 레옹이라는 2마리의 고양이는 그샾에서 데려온 아이들입니다.
아리는 어떤다른 사람이 샾에다 버리고 간걸 책임분양비라는걸 주고 저희가 데려와서 이쁘게 살고 있는 아이이고
레옹이라는 아이는 애기일때 분양받아서 저희가 1년째 키우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다정하게 지내던 샾이고 사장님이라 너무 힘이듭니다.
감기균이 있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셧던 사장님 레옹이도 처음에 데려왔을땐 감기기운이 있엇습니다.
그때는 간호해주고 병원에도 대신 데려다가 주사도 맞히고 하셧던분이
이번에 하늘나라로간 애기는 다른애들 옮는다며 안된다고 강하게 이야기 하시더군요.
분양계약서 및 저희애기 사진입니다.
위사진에서 보시듯이 분양자인 저에게는 어떠한 보상방법이 없게 만들어진 일방적인 분양서류 입니다.
주변의 말들로 소비자 보호원에 고소 할것입니다.
감기라는 바이러스가 있고 허피스증후군이라는 병이 있습니다.
해당 샾에서는 같은이야기라고 합니다.
자신이 소개해준 동물병원에 해당샾이야기를 안하고 문의했습니다.
허피스증후군이랑 감기랑 같은건가요???
다르답니다.
허피스증후군은 평생고질병으로 성묘가 되더라도 계속 앓을수 있다고 합니다.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우리애기에게는 너무나 큰 병입니다.
또하나 이병이라는것이 해당샾 사장님 입에서 나온말입니다.
허피스 증후군은 공기중에 바이러스가 전염 되는 병으로 다른 고양이들에게 옮을수도 있다고 하셧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문의를 했고 메세지가 왔습니다.
허피스증후군이 많이 위험한가요???
대략적인 내용과 함께 자신의샾에 있는 레옹이라는 스코티쉬폴드도 아직앓고 있답니다.
제가 해당샾을 매번 지나갈때면 들르기 때문에 그샾에 고양이 이름들을 거의 알고있습니다.
저도 그허피스 증후군이 나타나있는 샾의 레옹이를 본적도 있고요.
저는 여기서 이해가 안갑니다.
옮을수 있다는 허피스증후군이라는 질병을 앓게된 저희애기 고양이
다른고양이들땜에 안된다 하셧던분이 그샾고양이인 증후군이 있는 레옹이는 버젓이 그샾에서 함께생활합니다.
말이나 되나요??오늘 찾아가서 이부분을 이야기하니 샾사장님 말씀이 우리레옹이는 3차접종까지 다됫고 이렇게 다른 철장에서 생활하기때문에 옮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사람이 한순간에 변합니다.
방문하기전 껄끄러워 여러군데 병원에 문의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감기와 허피스증후군에 대해서 묻고 또물었으며 물건이 아닌 한생명체에 대해서 보상을 논하는 자체가 잘못되었으나 이부분으로 문의를 하니 당연히 보상이나 재분양 환불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사장님 본인이 알려준 병원에서도 그렇게 말합니다,
제가 사장님한테 말하니 그사장님 당장 그병원에 전화를 해서 따지듯이 이야길 합니다.
어이없는 사장님의 모습 또한번 힘이빠집니다 분양서류에 7일이내 복막염 범백이라는 병이외에는 보상이나
환불 규정이 없다합니다.
이렇게 규정을 설명하시는 사장님 제가 요즘시대에 바보도 아니고 인터넷 소비자 보호원 동물협회에 전화를하니
14일 15일 정도의 보상기간이 존재하며 이기간내에 어떤 질병발생시 해당 분양측에서 간호또는 병원진료를 책임져야하며 폐사시 100% 재분양 또는 환불을 해야하는 규정이 존재하는데 사장님은 개는 그런규정이 있는데
고양이는 없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제가 방금 글을 썻듯이 2군데 전화만 해도 알수 있는내용을 고양이는 그런규정 자체가 없는데 애기를 데려가서
키우는 쪽에서 애기고양이를 잘못돌보는 일이 있어서 할수 없이 자신 사장님이 7일이라는 규정을 만들었답니다.
녹음내용도 있고 문자내용도 있습니다.
돈 50만원이 중요한게 아니라 저는 재분양을 요구 했으나 이제는 그런마음이 사라졋습니다.
법적으로 하랍니다 저한테 그렇게 해야겠죠 ,
저는 사람이 돈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오늘 하루종일 생각납니다.
여러분생각은 어떠신지요 동물농장에 재미있고 즐거운 이야기 슬픈이야기 많은 이야기를 다뤄주십니다.
하지만 현제 반려 동물에 대한 장사라는 개념이 현주소 입니다.
이런부분을 방송으로 동물병원 원장님이나 전문가의 소견등을 방영한다면 좋은 정보가 될것 같습니다.
당하고 있지 않겟습니다.
법적으로 하라는 그말에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너무 두서없이 작성을 했네요 죄송합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신분이 있으시다면 감사합니다.
저에게 조언을 주실수 있는분은 연락좀 주세요. 010-2868-9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