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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 고양이 나오는 제꿈 알고보니..........!!!

후덜덜 |2011.07.30 20:56
조회 1,065 |추천 5
일단 저는 20살 남자 백수입니다~ 제가 어제 너무 섬뜩한 꿈을 꿔서 판에다 해몽좀 부탁드린다고   글까지 올리고 지식인에도 제가 해몽좀 부탁드린다고 어제 피시방에서 글을 썼어요ㅜㅜ 그리고   나서 집가서 가족들한테 꿈애기를 해주는데 제가 너무 소름끼쳐서 판에다 글을 올립니다ㅠㅠ   먼제 제가 어제 판에 썻던 꿈애기를 옮겨 적을게요~  

전 지금 20살 백수입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또 잠을 청하게됬는데요..

 

그때 꿈을 꿧어요.. 먼 내용이면 제가 가족들이랑 집에 다같이있었습니다.

 

형,엄마,아빠 저까지 포함해서 4명이 있었는데 제가 부엌에서 미역국을 그릇에 덜고 있었는데.

 

미역들이 없어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빠보고 미역이 없어진다고 신기하듯이 말을했어요.

 

아빠께서 대충 퍼오라고 해서 계속푸는데 없어지는거에요. 깜짝 놀라서 아 머지..하면서 계속 푸는데

 

갑자기 뒤에서 절 누르는거에요. 그래서 위를 처다봤는데 아무것도 없고 계속 누르는것에요.

 

그래서 아빠보고 소리쳤는데 아빠가 오셨는데 그때서야 누르는게 없어지고 다같이 소파에 앉아있었죠.

 

그러다가 제옆자리에 아무도 없었는데 기분이 누군가 있는거 같아서 귀신인줄알고 주먹을 쌔개 내려쳤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휴 하는데 천장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뛰어내리더니 빠르게 베란다 쪽을 가는거에요.

 

그때 저는 저게 귀신인거 같아서 얼릉 아빠랑 베란다를 갔죠. 그때 저희집이 6층인데 베란다 밖에

 

창문쪽에서 붕 떠있으면서 절 처다봐서 전 당황해서 막 욕을하고 헛주먹질도 하고 그랬는데 아빠가

 

하지말라고 말리셨는데 전 계속 했죠 근데 갑자기 저 앞으로 확 오더니 제손을잡고 아..대려가야겠네.. 이러

 

는데 깜짝놀라서 확 일어났어요. 이게끝이구요 너무 생생하고 기분 나쁜거 같아서 이렇게 질문 드려요ㅜㅜ

 

꼭 해몽 부탁드려요ㅠㅠ 아 귀신은 여자귀신에 흰색 소복같은거 입었는데 소복가운대에 한문까지 모라 적혀

 

있는것도 기억나요..ㅠㅠ 대려간다는게 좀 무서워서.. 해몽 부탁드려요..

이게 제가 어제 썻던 꿈 이야기 해몽좀 부탁드린다고 쓴 내용이구요..

 

집가서 소름끼친 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전 어제 꿈을 아주 생생하게 기억하도록 꿈을 꿧음. 그래서 집에 저밖에 없길래 혼자 생각하는데

 

정말 무서워서 여자친구한테 이야기 해주고 피시방을 갔음. 피방에서 해몽 좀 부탁드린다고 글을 쓰고

 

저는 게임을 하다가 집을 갔음. 집에 왔을때 시간은 11시 10분정도? 근데 대뜸 엄마가 저한테 이러는거임.

 

엄마 집에 올때 택시타고 집에가는데 어뜬 미친놈이 문열고 타더니 기사랑 엄마한테 욕하고 별짓을 다했

 

다는거임.ㅋㅋ 그러더니 아빠는 집에서 자다가 그시간에 마중나가시는데 집문이 열려있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형보고 전화해서 너 운동갈때 집문 열어놓고 갔냐고 묻더니 형이 자전거 들고 가느라

 

문을 열어 놓고 간거 갔다고 그러는거임. 저희집은 6층빌라임 엘베가 없고 자전거는 옥상에 놔둠.

 

도둑놈이 많아서..ㅋㅋㅋ 그러더니 아빠가 마중이제 나가면서 계단에서 굴렀다는거임. 다행히 옆에

 

난간을 잡아서 크게 안다쳤다고함. 그래서 나는 오늘 아침에 기분나쁜꿈 꿨는데 그것때문에 아니냐고

 

꿈애기를 들려줬음. 아참 그리고 집문은 3시간동안 열려져있었음. 형이 8시정도에 나가고 아빠께서는

 

11시에 엄마 마중가실려고 일어나심. 할튼 들려주는데 아빠가 갑자기 미역국? 나 오늘 음력으로 생일인데

 

이러시는거임. 헐 깜놀해서 저는 계속 들려주는데 엄마가 고양이가 꿈에 나오면 나쁜 요물이라 하셨음.

 

그러다 그 여자귀신이 저를 대려간다고 하다가 바로 깼다고 애기를 들려줬는데 엄마가 듣더니

 

친할머니가 아니냐고 아빠한테 물으심. 그래서 내가 할머니가 왜나오냐고 묻는데 엄마가 오늘 친할머니

 

제삿날이라고 하시는거임. 근데 우린 오늘 아무것도 안했음... 가족들이 다 바빠서 안한거같았음.

 

그래서 전 아마 그 귀신이 할머니였다고 생각이듬.. 저희한테 좀 혼을 내신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 제가

 

꿈에서 막 욕하고 그랬는데 아빠가 저를 말린게 왠지 꿈속에 아빠가 할머니인걸 아시고 말린거같음.

 

그리고 할머니가 절보시고 대려가야겠다는 생각이들고, 만약 안일어났으면 저희 가족아니면 저한테

 

먼일이 일어났다고 생각이듬. 할튼 정말 꿈이랑 정말 말이 딱맞아서 무서웠음ㅠㅠ 아 ! 그리고 어제

 

티비에서 밤에 히스토리후? 거기서 귀신들은 눈이 없고 까마다고 봤는데 정말 꿈에서도 눈이 까맸음.

 

진짜 아마 할머니가 아닌가 생각이듬ㅠㅠ 이거 정말 자작아니고 저 글 처음쓰는거임.. 네이버 지식인에도

 

쓴 주소 올림.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1505&docId=134479283

 

할튼 이런일있었음ㅠㅠ 할머니 이신거같다면 추천 아니다 개꿈이다 하면 반대좀..ㅠㅠ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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