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9금 딱지가 붙은 비스트의 '비가오는 날엔'...
이 노래 말고도 GD&TOP의 '집에가지마'와 '뻑이가요'도 19금 딱지가 붙었고
10cm의 '그게 아니고'도 19금 딱지가 붙었다..
또 이승기의 '사랑이 술을 가르쳐'까지 19금 딱지가 붙었으니
이제 우리는 무슨 노래를 들어야 하는 것인가....
이러한 사건은 몇십년전에도 있었다.
그때는 방송에서도 규제가 심했던 터라 염색은 물론 배꼽노출또한 규제에 걸려 많은 아티스트들이
힘들게 자신들의 노래를 불렀었다.
지금이 옛 시대도 아니고 우리나라도 서구문화를 유입해 많은 부류의 노래와 춤등 많은 것들이 들어왔다.
지금 19금 딱지가 붙은 노래들의 규제이유도 문제가 많다.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 19금 딱지가 붙었었고
정확한 기준도 없이 거의 모든 노래들이 19금이 되어간다.
차라리 19금 딱지를 붙이려면
우리들을 이해시킬만한 정확한 기준을 내세워야 하지 않을까??
톡커님들은 어떠신지??
동감가시면 추천 해주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