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님 26살의 평범한 대학생 남자임
외모는.. 그냥 1년에 1~2번쯤 번호따이는정도임
걍 장난끼많고 놀기 좋아하지만 정작 여자 사귄적은 별로 없음 ㅠㅠ
뭐 그래서인지 친구넘들 놀때 나를 엄청 많이부름
그게 아니면 친구넘들이 애인과 싸웠을때, 간혹 일탈을 하고 싶을때 나님을 부름
특히나 나이트/클럽/헌팅/까데기(?)칠때 나를 주로부름.
그래서인지 친구여자친구들에게 엄청난 블렉리스트임
친구들 나만다는거 알면 100% 친구넘들 애인과 싸움남
난 그냥 놀기 좋아하고 장난끼 많을뿐.. 친구 꼬득인적은 없음 ㅠㅠ
나름 순수 청년이라 자부하건만 어쩌다 내가 이런 불순한 인물이 되었는지 모르게씀 ㅠㅠ
그나저나 나도 이제 어디 정착해야 할거인데~ 어헑어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