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뒷골 땡겨서 못참것다.
편의점 알바생 시급 얼마나 된다고 그걸 왜자꾸 지들이 까먹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돈가져다줄게하고 그말 믿고 외상해주는 나도 병신이지만......
잠깐 집에 들렸다가 바로 돈 갖고 올게.......
슈발.....이말만 몇 번째야....
이젠 믿지 말아야지 ㅠㅠㅠㅠㅠㅠ
동네 편의점이라 외상 안해주면 단골 떨어질까봐
해주는데...
시발 노친네들은 외상하면 돈 갖고 올줄을 모른다 ㅠㅠㅠ
돈없는 노인네들 오분만 걸어가면 바로 앞이 마트인데.
거기서 사 쳐먹지, 왜 맨날 여기와서 비싸다고 좃나 나한테 쿠사리 하고
일이백원이 왜 자꾸 까먹냐
점장한테 해라!!!!!!!!!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덥다고 아침에 좃나 쳐 들어온 노친네 시발..
안그렇게 생겨가지고..
삼십분뒤에 돈 쳐갖다 준다면서 환타랑 오란씨 두개나 사가고
사천백원이나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오늘 돈 없단말이야 ㅠㅠㅠ
점장한테 좃나 쿠사리 듣고
씨씨티비 틀어서 사진 뽑아야지
강아지 노친네 같은 양반이라고 뻐큐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