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톡을 자주 즐겨보는 슴두살 여자입니다 ><![]()
저로 말하자면 절때 소극적이진않지만 이런거써서 저의 정체를 들통 나고싶진 안아용 ㅠㅠㅠㅠ 무섭거든요 ㅠㅠㅠㅠ
(양해 부탁드려용~~~)
그나저나 이 나님이 왜 톡을 쓰려고 하려면요
썸남과의 끔찍한 하루를 보내고 도저히 분이 안터져서 여자분들과 함꼐 공감을 해보려구해요!!!
그럼 제 이야기를 해보도록할꼐용~~~~~~~~~~GOGO
저는 틴구들과 아는 오빠야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있었어욤~~~~![]()
기분캡 !그나저나 이나님은 술을 잘못해서 몇잔만마시면 정신은있어도 몸은 못가눌정도입니다!ㅠㅠ
전 쉬야~가마려워서 화장실로 직행을했쬬!
그런데 어떤 남자분이 번호를 묻길래 걍 얼굴들기도힘들어서 걍 말하고 나왔어요
( 번호준게 발단의 시작점임 ㅡㅡ)
그러고 다음날에 문자가왔어요~그래서 술을 깨고 보니 생각이났었어요 번호를준게.....
그래서 이 나님은 남친 없는지 1주년기념인지라 남자가 고팠지만 생각만 그렇치 맘은 남자한테 관심이 별루없어용 ㅠㅠ~~~~
그래서 걍 씹고 도서관을 갔죠 그런데 이눔이 전화랑 문자가 몇통이 왔었어요!!!!!!
그래서 그냥 문자를 좀했어요 그리고 한 4일후에 또 문자가 오더니 만나재요 보고싶다공
저는 이렇게 말했죠
"오빠야 키크고 잘생겼어? 나 꼴에 눈높아서 그런남자 아님 안쳐다바..."
답 : "그렇게 따지는 닌 마니 이뿌진 안터라 이러다가 여친남친되고 자기라카는기라"
근데 이 나님은 꼴에 눈이 높아용!! 그냥 소개도 안받는다그러고 남자가 마음에든다해도 제가 맘에안들면 그냥 다씹어버려요 !
왜냐하면 저두 남자들한테 충분히 상처를 많이 받은사람이라서 .......그렇게 살다보니 걍 연애할 맘이없어진거 같아요....
근데 이 남자가 쉴새업이 문자하고 하는말이 좀 설레게 한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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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렇게 씹다가 한 2주일뒤에 다시 문자했어요 맛있는거 사돌라고..... 너무궁금했어요 어떤사람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 솔직히 말해서 !!!!
남자가 아무리 못생기고 키작고 해도 처음만 외모보고 따지지 그담부턴 그사람이 저에게 얼마나 잘해주고 그사람이 저를 많이 생각해주고 다 끌리지 않습니까?????????????
근데 저에겐 용납안되는 딱한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그건
냄새
냄새
냄새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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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차안에 들어가는순간 그 차안엔 정말 호래비냄새!
이냄새가 저의 정곡을 찌르더군요......![]()
정말 최악이 었습니다............
그리고 딱 얼굴을보는데 어우~..........난 무슨 얼굴은 정종철에 뭔 돌쇠를 보는 느낌이였습니다..
상상이가시죠?????????? 눈은 엄청작구요...........................................피부는.........덕지덕지
정말 최악인데다가 ..............이 나님 입술도 잘봐요 한 친구가 그런 남자랑 사겼다 깨져서 그 경험담이 저에겐 아주 익숙하거등요^^
.....
무튼
하아......... 차타고가는데 그오빠야가 묻는거에만 대답하고 말한마디안하고 그렇게 잘웃고 활기찬 제가
말한마디안하고 얼음이가 되서 갔습니다............................안되겠다싶어서 딲한마디했죠
"오빠 우리 영화보러가자^^"
저 나쁘죠..... 그런데 1초도 같이 있고싶지안았어요.....................
그러고 차에서 내렸는데............하아............이남자 정말 최악이더군요
머리는 몇일째 안깜은건지...........머리는 눌려져잇고 기름까지져있는거에요
아 ~!보자마자 정내미떨어져서 표끈을때 저는
"저기 제일 빠른 영화로 주세요^^"
나님 정말 고지전이 어떻게 끝나는줄 몰랐음.....
저남자를 어떻게 떼내고 집가야하는지 생각에....
영화보는중에...........전 정말 눈물까지 다 났습니다..
왜냐면요 이남자 이남자 이남자!!!!!!!!!!!!!!!
웃는데 입에서 입에서
음식물 찌꺼기 찌러빠진 냄새가 한바가지났어요!...
와....... 이건아니지.....미치겠다....전 화장실간답치고 20분동안 화장실에서 고민을다했어요.....저사람이 배고프다하는데 2차까지 가기싫고 해서 거기서 도망칠까 생각도 했는데 집은 멀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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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볼떄까지 참고 가자고 결정했어요..................엄마가 늦게 들어오면 혼낸다궁^^
그러궁 끝낫는데 이남자 자세히보니깐요 매너가하나도 없었어요....
제가 번호를 왜따였는지 궁금할정도루요
이 나님은 블라우스에 치마입고 향수뿌리고 머리도하고 갔습니다! ^^![]()
근데 이남잔
밑에 청바지 그 통 있고 그 진청도아닌것이 옛날 바지있짜나요!먼줄아시죠?
위엔 ......................................한 한달 안빨은 티를입고왔는데 더 대박인건요
더대박인건요................
그사람 목은 얼마나 끌거댓는지 빨갛게 자기 손톱자국이 한바가지구요
등쪽에있는 셔츠부분은 흰 동그란것들로 다 차지하고있엇데 그게 비듬일까요?아님
먼지일까요?
근데 그게요 등셔츠 모든부분을 덮고있었어요 덕지덕지....... 정말 뻥이아니구요 이건 하나두 과장이 되있지 안았습니다 저를 걸고 말할꼐요!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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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그남자 정말 처에게 최악같은 이미지를 남겨주더군요
저있자나요 그남자 만난다고 블라우스에 한껏 꾸미고갓는데.......하아.......걍
썡얼로 나도 안씻고 그렇게 나갔으면 차나리 억울하진 안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남자 지 몸이 얼마나 간지러웠으면...........
가는길에 자기 팔이랑 목을 끌거대는데 도저히 토나와서 못봐줄거같았어요 그리고 그 호래비 냄새 아 ! 이 경상도녀 돌아버릴거같은거에요.....
이 나님! 자신있게![]()
" 여기 차세워주세요^^ 엄마가 마트갔다오는길에 태우러 온댔거든요^^ 그럼 저 가볼꼐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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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님나님 뭐했게요?.....
마트에서 소주한병과 새우깡 하나 사서
우리집 위 중학교 운동장가서 혼자 쓸쓸히 고뇌에 휩싸여서 한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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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또 다짐했죠....
나님................................." 그래.......세상을 드라마틱 한 세상으로 만들어갈 능력이 될때까지 남자는 만나지도 말자....."
나님 이번년도 남자 만나긴 걸렀음^^ 그래도 제주위엔 남자보다 더 좋고 행복하게 해주는 제 친구들이있우니깐용><
여러분 휴가철이라 어디가든 사람들 많이 붐비고
더우시죠?^^ 이번여름 친구들과함께 어디든 떠나보세요 ^^ ;; 좋은 추억을 만들고 연인을 만나도 안늦자나용^^? 그떄까진 충분히 즐기세요^^
솔로들이여 기죽지 말고 애인있는사람들 부러우ㅓ하지마세용 그대들은 영원한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이니깐요^^
그럼 나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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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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