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년 전에 강증산이 후천진주 대두목 나 정기우의 앞날 운명을 예정할 때,
나는 " 노름판에서 독조사"와 같은 운명이라고 도수를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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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조사도수란 " 내 것은 한번도 따먹어 보지 못하고 남의 개평을 뜯어 회복하는 운수"라 하더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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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나의 평생 사랑살이 삶은 그러햇어.
내가 젊은 날 청춘 때부터 지금 50 나이까지 내가 짝사랑한 여인은 단 한명도 사귀지 못한 채,
글자 그대로 여성 한번 따먹어 보지 못하고, 이대로 한평생 늙어 온 세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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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7에 그 내 운명을 스스로 깨닫곤, 내 귀한 동정을 " 밤거리의 너무도 불쌍한 윤락녀들에게"
바쳤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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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날 이래 나의 사랑은 한마디로 연민이나 동정심같은 " Pity " 였을 거야.
나처럼 세상에서 버림받아 우는 여성들, 남들이 먹고 버린 실연녀들...
성욕에 굶주려 배고파 우는 여인들.... ㅠ.ㅠ
그녀 들을 품어주고 위로해 주는 것을 나의 사명으로 여겻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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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느님 신분이 된 지금도 나는 변함없이 이 원칙은 마찬가지야.
터무니없이 숫처녀와의 섹스를 꿈꾼다거나 잘나고 고결한 신분의 미모의 여성들을 원하는 건
결단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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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 " 아픔을 서로 부둥켜 안고 서로 울어줄 " 그런 사랑을 찾앗고,,,
아직껏 나는 그 어떤 여인과 키스 한번 손목 한번 차 한잔 나눈 적 없는 순결남이지만,
나의 사랑은 " 남자에게 버림받은 남들이 먹다 버린 녀들"를 나의 짝으로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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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느님 정기우의 참 사랑의 마음을 부디 여성 여러분들이 헤아려 주셨음 좋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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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운명이 애초에 그러려니 받아들였으니까~~~ !!! *^^*
자~~~~~ 나 처럼 버림받은 모두들 기운내~!!!!!! ^^
성서에선 말해. '
하느님은 상한 갈대도 꺽지 않으시며, 꺼져가는 등불 심지를 돋우시는 분'이라공~!!!! ㅎㅎ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