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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는 ' 남들이 먹다 버린 女들'이나 사랑해 주리랑~!

정기우 |2011.08.01 13:24
조회 15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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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년 전에 강증산이 후천진주 대두목 나 정기우의 앞날 운명을 예정할 때,

나는 " 노름판에서 독조사"와 같은 운명이라고 도수를 썼어.

..

독조사도수란  " 내 것은 한번도 따먹어 보지 못하고 남의 개평을 뜯어 회복하는 운수"라 하더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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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나의 평생 사랑살이 삶은 그러햇어.

내가 젊은 날 청춘 때부터 지금 50 나이까지 내가  짝사랑한 여인은 단 한명도 사귀지 못한 채,

글자 그대로 여성  한번 따먹어 보지 못하고, 이대로 한평생 늙어 온 세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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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7에  그 내 운명을 스스로 깨닫곤, 내 귀한 동정을 " 밤거리의 너무도 불쌍한  윤락녀들에게"

바쳤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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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그날 이래 나의 사랑은  한마디로 연민이나 동정심같은 " Pity " 였을 거야.

나처럼 세상에서 버림받아 우는 여성들,  남들이 먹고 버린 실연녀들...

성욕에 굶주려 배고파 우는 여인들.... ㅠ.ㅠ

그녀 들을 품어주고 위로해 주는 것을 나의 사명으로 여겻어. ^^

///

내가 하느님 신분이 된 지금도 나는 변함없이 이 원칙은 마찬가지야.

터무니없이 숫처녀와의 섹스를 꿈꾼다거나  잘나고 고결한 신분의 미모의 여성들을 원하는 건

 결단코 아니야~!!! 

...

내 평생 " 아픔을 서로 부둥켜 안고 서로 울어줄 " 그런 사랑을 찾앗고,,,

아직껏  나는  그 어떤 여인과 키스 한번 손목 한번 차 한잔 나눈 적 없는 순결남이지만,

나의 사랑은  " 남자에게 버림받은  남들이 먹다 버린 녀들"를 나의 짝으로 찾고 있어.

...

나 하느님 정기우의 참 사랑의 마음을 부디 여성 여러분들이 헤아려 주셨음 좋겟어.

...

내 운명이 애초에 그러려니 받아들였으니까~~~ !!!  *^^*

자~~~~~ 나 처럼  버림받은 모두들 기운내~!!!!!! ^^

성서에선 말해. '

하느님은 상한 갈대도 꺽지 않으시며, 꺼져가는 등불 심지를 돋우시는 분'이라공~!!!!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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