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랑 언니 카톡한거보고 뿜음 ㅋㅋㅋ

ㅋㅋㅋ |2011.08.01 16:21
조회 490 |추천 2

안냐세요 ㅎㅎ

엄마가 아이패드로 언니랑 카톡하길래 심심해서 옆에서 보고있었는데,

오마니의 오타가 너무 웃겨섴ㅋㅋㅋㅋㅋ

 

우리엄마는요 복지관을 다니시는데요.

복지관간사이 언니한테서 카톡이 날라왔더라고요ㅋㅋ

 

똑같이 옮겨드리겟음닷 ㅋㅋㅋ(쪼가리말들은 음슴체로....ㅎㅎ)

 

언니-엄마왜잉???? (엄마가 언니한테 연락했었던듯)

 

언니-전화해줄까????

 

엄마대신 나-ㅇㅇ

 

나-엄마복지관가쓰

 

언니-오늘 목요일아닌뎅???

 

언니-엄마갓나보넹ㅋㅋ

 

나-아닌감??여간 갓는뎀ㅋㅋ

 

***중략***

 

언니-글낭~엄마오믄ㅋㅋㅋ할얘기카톡날리라고해주~~~

 

나-엉~~

 

.

.

.

.

 

*********오마니의 등장

 

엄마-월수복지관스포츠댄스 목욜 주부대학다고 주문햇나 토욜건 ㅎ봐나수에오게쑤제 답

 

(진짜 레알 똑같음!!

 

☞해석-월수복지관스포츠댄스 목요일 주부대학가고,

주문했나 토요일건 해봤나 수요일에 오겠제 답.

 

(여간 엄마가 언니한테 인터넷쇼핑 주문을 부탁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의 대답.........

 

?????

ㅋㅋㅋㅋㅋ

어째보면 긔여우신(?)

어마니들의 오타♡ㅋㅋ

 

 

뽀나쓰

 

-학교에서 엄마한테 교복줄여도되냐고 물엇음...

엄마왈.

"와서얘기하자"

읭.. 내가뭔가 잘못한것같은 그런기분놀람

 

그래서 답으로

"엄마. 아무것도없이 그렇게 말하니까 무섭잖아 ;ㅁ;"

 

엄마의 답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긔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끝에오니 썰렁한.........

저는.......

그냥...............

재가 웃쓴 얘기를 ...........

알리고싶었을뿐...........................

...........................

읽고댓글이라도 달아주시면..........

감사하긋음니다...............

하.

하ㅏ하하하하하ㅏ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