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되는 장마에 집중호우로 습도때문에
더욱 찝찝한 하루가 연이어 계속 되고 있네요~!!
이러한 날씨에 생리까지 하면 기분까지 불쾌해지는데요.
요즘 같이 덥고 습한 여름철, 그 동안 불쾌했던
생리기간을 생쾌하게 리뉴얼 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_^
여름철 생리기간에 불편함 중 하나는 생리 냄새죠.
찌는 듯 한 여름만 되면 왜 그리 생리냄새가
고약해지는 지 모르겠어요~
원래 생리혈 자체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해요.
질, 자궁내막 등에 있는 갖가지 분비물이 생리혈과 섞여서
특유의 생리냄새를 발생시킨다고 하는데요~
여름의 후덥지근한 날씨는 이런 생리 냄새를 더욱 악화시킨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생리 냄새를 상쾌하게 리뉴얼 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생리대를 자주 교환하거나, 샤워를 자주 하는 것이 있어요
이 외에도 생리 냄새를 잡아주는 한방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어요.
최근 장광효 디자이너 패키지 디자인을 해서 새롭게 리뉴얼 된
건강하 예지미인 '순한'처럼 한방냄새가 순한 생리대도 있답니다.
가볍게 냄새를 잡아줄 뿐 아니라 순면감촉 기능 또한 강호되어
여름철 땀 때문에 짓무를 일도 없다고 해요
냄새가 난다고 속옷이나 생리대에 향수를 뿌리거나
타이트한 속옷이나 노출이 심한 옷은 오히려 생리 냄새를
자극하는 행동이라고 하니 자제해주시구요^^
또한 덥다고 짧은 옷을 입거나 선풍기. 에어컨 등
냉방기구 많이 사용하시죠~?
그런데 이런 것들이 오히려 생리통을 더욱 심하게 만든다고 해요.
하지만 무더운 여름에 옷을 두껍게 입거나 냉방기구를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어요 ㅠ 그렇다면 쓰라리게 아픈 생리통,
어떻게 리뉴얼 할까요~? 생리기간만이라도 실내에서는
복부를 항상 작은 수건으로 덮는 등 따뜻하게 유지시켜줄 수 있어요~
여름철 생리기간에는 생리 냄새, 생리통만큼이나
기분을 불쾌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여드름인데요!
특히 여름철에는 피지분비가 활발해져 여드름이 더욱
심해진다는 것을 여성들은 다들 아실 거예요~
생리로 인한 여드름은 경구 피임약으로 조절하거나
여성의 생리 주기에 따른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포에티크 메이드인스킨과 같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불쾌한 생리기간을 리뉴얼 하는 방법!! 모공, 영양, 밸런스 등
피부고민별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안 그래도 짜증나는데
여름이라 더 짜증나는 생리 트러블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