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공
나이 :11..(아마)
글쎄요 나는 잘 모르겟소이다만
제친구들은 제동생을 사랑해요
6살 차이나는데 연하남을 노릴려고 제동생한테 침흘리는 친구도있음 ㅠㅠ
진짜 쪼끄말땐 "누나 누나 "하면서 귀여웠는데 어느순간
-찌발- 을 배워온 동생을 보면 한숨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손수 찍어주신 ...(전부내가 찌금 ..)
이게 가장 최근 ..언제냐구요?
어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심심해서 ..누나들의 로망이잖아요
남동생 여장시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은 날 안닮아서 (닮으면 이상한거)
눈이 커요 (아닌가)
이건 올해쵸 ...저거 물꼬기임 ...ㅅ..숭어던가 <
이건 진짜 "야!!!!!!" 이러고 고개 돌려서 찰칵 찍은거 ..
근데 생각해보니까 ..
내가 불렀는데 ..비웃네 이놈 ..^^ ?
낚시가서 .(우리집 취미임 )
썬키스트 ㅎㅎ
이것도 어제 ㅇㅅㅇ
저거 ....원래 되게 하얗던 놈인데
급 까매져서 ..좀 안타깝네요 ㅇㅅㅇ
내동생 이 어차피 이글을 볼리가 없겠지만 (그래서 올리는 중 알면 또 ㅈㄹ 함 )
옛말에 어릴때 잘난놈이 커서 못나진다고 ...=_=...
...어딘가에 인증을 하고시퍼써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