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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돋는 내동생을 소개 합니다 ☆☆☆

촹촹한날이샤 |2011.08.01 19:52
조회 989 |추천 4

이름 :비공

나이 :11..(아마)

 

글쎄요 나는 잘 모르겟소이다만

제친구들은 제동생을 사랑해요

6살 차이나는데 연하남을 노릴려고 제동생한테 침흘리는 친구도있음 ㅠㅠ

 

진짜 쪼끄말땐 "누나 누나 "하면서 귀여웠는데 어느순간

 

 

 

 

 

 

 

 

-찌발- 을 배워온 동생을 보면 한숨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손수 찍어주신 ...(전부내가 찌금 ..)

이게 가장 최근 ..언제냐구요?

 

 

 

어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심심해서 ..누나들의 로망이잖아요

남동생 여장시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은 날 안닮아서 (닮으면 이상한거)

눈이 커요 (아닌가)

 

 

 

 

이건 올해쵸 ...저거 물꼬기임 ...ㅅ..숭어던가 <

 

 

 

이건 진짜 "야!!!!!!" 이러고 고개 돌려서 찰칵 찍은거 ..

 

근데 생각해보니까 ..

 

내가 불렀는데 ..비웃네 이놈 ..^^ ?

 

 

 

 

낚시가서 .(우리집 취미임 )

썬키스트 ㅎㅎ

 

 

 

이것도 어제 ㅇㅅㅇ

 

저거 ....원래 되게 하얗던 놈인데

급 까매져서 ..좀 안타깝네요 ㅇㅅㅇ

 

 

내동생 이 어차피 이글을 볼리가 없겠지만 (그래서 올리는 중 알면 또 ㅈㄹ 함 )

 

옛말에 어릴때 잘난놈이 커서 못나진다고 ...=_=...

 

...어딘가에 인증을 하고시퍼써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이만 .<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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