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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백화점에서 어떤 꼬마아이ㅋㅋㅋㅋㅋ 일단 클릭★★★★★★

웃다가토해 |2011.08.02 01:27
조회 39,821 |추천 603

 

인사는 생략하겠습니다 ㅋㅋㅋ방긋

 

저희 엄마는 백화점에서 일을 하고 계신데

 

엄마께 오늘 들은 따끈따끈 이야기 입니다 ㅋㅋㅋㅋ

 

엄마가 일하고 계셨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씐나게 춤을 추고 있더랍니다.

 

 

아마 요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저 아이 엄마가 뭘 사줬나보다

 

원하는걸 사줘서 애기가 신이 났나보다 생각하고 있었다고 해요ㅎㅎ

 

그래서 아이 어머님한테 " 애가 기분이 좋나봐요~ ^^ " 라고 말을 건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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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웃겼나요 ...

 

 

피식했으면 추천짱

웃었으면 추천짱

실소도 추천짱

박장대소 했어도 추천짱

안웃었어도 추천짱

 

 

 

추천 안하시면

 

 

 

 슬퍼요 ㅠㅠ

 

 

추천 꾹

 

 

추천수603
반대수15
베플하하|2011.08.02 02:35
오!!!친구들이랑 바닷가놀러갔다가 오니까 베플되있어요!!ㅋㅋㅋ 감사합니다!! 집짓구가요~~저기 집좀 한번만 클릭해주시면 좋은일생길꺼에요!! ========================== 저렇게 춤추면 똥마려운거 참을수있는거야? 믿고 따라해볼께
베플ㅜㅜ|2011.08.02 18:03
똥춤 ================================================================= 자고일어나니 베플됬네.. 투데이수나 올려줘요..핳
베플??|2011.08.02 01:43
ㅋㅋㅋㅋ 그분께서 고개를 내밀은건가...? ------------------- 자고 일어나니 베플이네;; 죽어가는 싸이 살려달라고 집 짓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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