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는 생략하겠습니다 ㅋㅋㅋ![]()
저희 엄마는 백화점에서 일을 하고 계신데
엄마께 오늘 들은 따끈따끈 이야기 입니다 ㅋㅋㅋㅋ
엄마가 일하고 계셨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씐나게 춤을 추고 있더랍니다.
아마 요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저 아이 엄마가 뭘 사줬나보다
원하는걸 사줘서 애기가 신이 났나보다 생각하고 있었다고 해요ㅎㅎ
그래서 아이 어머님한테 " 애가 기분이 좋나봐요~ ^^ " 라고 말을 건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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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웃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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