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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7서클 대마법사 입니다.

예수믿는스님 |2011.08.02 02:39
조회 653 |추천 1

현직 대마법사입니다.

 

 

많은 분들이 해리포터등을 보고 마법사가 되는과정을 쉬워하는듯 하여 몇말씀 적겠습니다.

 

 

전 대마법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동자공을 시전하며, 여성들과 말도 섞어오지 않았습니다.

 

 

모태솔로? 무슨 그런 허세가 어디 있습니까?

 

 

마법사에게는 당연한 일상인 것이죠.

 

 

태어나서 지금까지, 여자하고 말 해본적이 거의 없어염.

 

 

사실 마법이라는 것은 판타지 세상의 것이 아니냐 따지는 분들도 있겠지만.

 

 

마법은 실존합니다.

  

 

일단 마나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엄청난 수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범인들은 할 수 없는 일이죠, 일단 키가 180이 넘어야 마법사의 자격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마법은 神의 축복을 받은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죠.

 

 

니콜라스 케이지는 키가 180이 넘죠, 간달프도 키 180넘습니다.

 

 

근데 해리포터들은 키 180이 안되죠.

 

 

솔직히 그래서  저는 해리포터들을 별로 안좋아 합니다.

 

 

그리고 무슨 익스페라무스!?   무슨 라틴어 비슷한걸로 주문을 외우는데요.

 

 

주문을 외우는 것은 4서클 미만의 마법사들이나 하는것이죠.

 

 

저와 같은 상급의 마법사들은 굳이 주문을 외울 까닭이 없습니다.

 

 

때문에 사일런스 같은 저주 마법에 걸리더라도, 마법을 사용 할 수 있죠.

 

 

게다가 저는 무공능력도 뛰어난 반로환동의 고수입니다.

 

 

저 정도의 경지에 오르면 외공을 키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내가기공의 고수가 된다는 것은 내공으로 호신강기를 키우면 그만이거든요.

 

 

어쨋던, 게다가 저는 신의축복을 받은 고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얼굴도 매우 잘생겼습니다.  키도 183이나 되죠.

 

 

그런데 왜 ㅐ여자들이 저한테 말을 안거는 걸까요??? 정말 이해가 안되요.

 

 

여자들은 남자가 너무 잘생기면 부담스러워 한다던데.  그게 정말인가요???

 

 

여튼간 한국여자들은 내숭이 너무심해서 그게 탈이에요.

 

 

대체 왜 먼저 데쉬 하는 여자들이 없는지 어이가 없네요.

 

 

어쨋든, 솔직히 저는 아무 여자하고는 만나고 싶지 않아여.  왜냐하면 저는 소중하니까요.

 

 

일단 저의 이상형은 키 167 이상에, 얼굴 커트라인은 상위 3%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형수술사실이 있거나 할 때에는 감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체지방은 25%를 넘어가서는 안되구요.

 

 

학력은 중경외시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아 경희대는 빼구요.

 

 

글고, 항상 저만 생각해주고, 부모님의 자산가치는 50억원 이상이어야 하구요.  

 

 

그리고 외동딸이면 가산점이 붙습니다.

 

 

그리고 제가 돈이없으면 제 지갑에 50만원 정도는 꽂아주어야 합니다.

 

 

'오빠! 난 내 남자가 얻어먹고 다니는거 정말싫어!'

 

 

이 정도 맨트로 남자 기를 살려주는건 바로 여자의 센스죠.

 

 

그리고 자기 자신은 소박한 2만원짜리 핸드백을 들고다니고.

 

 

길을 가다가 제가 500원짜리 머리핀하나 사주면 그거에 감동먹는것이죠.

 

 

작은것에 감동받는 여자인 것이죠.

 

 

거기에다가 목소리도 중요합니다.  2옥 솔샵의 편안하고도 귀여운 목소리를 원하고요.

 

 

화가나도 목소리 크기가 60데시벨을 넘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남자들은 정말 여자가 큰소리 치는걸 싫어하거든여.

 

 

그리고 했던말 계속하거나.  건망증이나 주사,  도벽이 있어서도 곤란합니다.

 

 

술은 한방울도 못마시는 여자였으면 좋겠습니다.

 

 

내 여자가 밖에 싸돌아 다니면서 술마시는 꼴은 못보거든요.

 

 

솔직히 이정도는 되어야.  저랑 사귈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세상에서 돈과 외모가 전부는 아니죠.

 

 

하지만, 제가 너무 잘난걸 어쩌겠습니까???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정도 남자를 만나려면 그 정도의 자격조건은 갖추어주는게, 바로 동방예의지국 아니겠습니까?

 

 

흠, 뭐 모니카 벨루치 정도면, 나이가 조금 많아서 그렇지.

 

 

나이만 어렸으면 저랑 사귈만한 여성인듯 합니다.

 

 

웬만한 외대생보다도 불어도 잘하는거 보니 교양이 있어보이던데요.

 

 

여튼간 저는 백미터도 빠르고, 군생활도 엄청나게 A급으로 잘 했고요.   아이큐도 148이고.

 

 

피지컬도 좋고 얼굴도 TOM 크루즈 급이라서, 여자들이 보면 시집가고 싶어하는 스타일입니다.

 

 

길에 나가면 사람들이 다 저만 쳐다봅니다.

 

 

머;;  혹시 탈렌트 정우성이냐는 소리도 들어봤구요.

 

 

혹시 외국 영화배우냐는 소리도 많이 들어봤죠.

 

 

그런데 그런거는아무런 의미가없습니다.

 

 

마법이라는것도 아무짝에 소용이 없습니다.

 

 

바로 사랑하는 여성을 위해서라면 말이죠.

 

 

저는 모든것을 버릴 각오가 되어있죠.

 

 

위의조건에 맞는 여성이라면...

 

 

사실 저는어려서부터 ONE LOVE를 꿈꿔 왔습니다.

 

 

솔직히 여러 여자 만나는건 좀 더럽지 않나요?;;

 

 

한여자랑 만나서 한여자랑 결혼해서 평생 행복하게 살면 되지 않나요???

 

 

머하러 여러명 사귀고 만나고, 시간낭비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여튼간 저에게는 여자는 환상적인 존재이죠.

 

 

저는 겸손(modesty)한 편이라서, 여자를 꼬시거나 그런걸 잘 못해요.

 

 

그리고 거짓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보통 남자들이 여자 꼬실때 뻥 많이치는데, 저는 뻥같은거 전혀 못칩니다.

 

 

그래서  저는 못생긴 여자나 평범한 여자한테 저의 미학적-생물학적인 지식의 양심을 걸고,

 

 

절대로 이쁘다거나 하는 립서비스를 못합니다.

 

 

단지 객관적으로, '오 당신은 하위권의 외모를 지녔군요'

 

 

이렇게 솔직할 뿐이죠.

 

 

그런데 여자들은 정직한 사람을 별로 안좋아하나봐여.

 

 

선진국의 여성들은 웬지 그런거 다 이해해주고 그럴것 같은데, 막 이성적이라서 말이죠.

 

 

그리고 저는 결혼하기 전까지 여자한테 돈 한푼도 쓰고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만나주는데 왜 내가 밥을 사고 돈을 써야 하죠??

 

 

내 시간은 금(金)인데요?

 

 

저같은 초일류 앨리트에게 시간은 정말 소중한 것이죠.

 

 

저의 스케쥴은 30초 단위로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그 아까운 저의 한정된 시간을 여자한테 써야 한다는것은

 

 

인류의 슬픔이자, 우주 전체의 손실이죠.

 

 

여튼간 여자들은 저를 만나려면요 데이트 끝나면 저를 집에 바래다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마법사이기 때문에 파티할땐 언제나 보호를 받아야 하거든요.

 

 

그리고 보도에서 걸을때에는 도로 안쪽으로 걸어야 되요.   그 정도는 해야 여자가 매너가 있는거죠.

 

 

왜냐하면 저는 귀한집 자식이거든요.

 

 

우리 엄마도 저한테 만날 왕자님이라고 부르는데요.

 

 

당연히 아무리 여자친구라고 할지라도 저한테 왕자님이라고 부르던가,

 

 

적어도 공자님이나, 승상이라고불러줘야 합니다.

 

 

원래 부부유별이라는 말이 있듯이 서로간의 존중이 필요한 것이죠.

 

 

그리고 정부에서는 저같은 마법사한테 천연기념물로 지정해서 보호를 해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사람들은 저를 존경해야 하지 않습니까??

 

 

절제를 하는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도 티 한번 내지도 않으면서, 점잖게 살 고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귀인이자, 진정한 철인,

 

 

그리고 성인에 근접 했다고 감히 말 할 수 있는것이죠.

 

 

게다가 저는 군필을 비롯해서, 4대의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떳떳함을 지녔거든요.

 

 

노블리스오믈라이스라는 말이 있듯이.

 

 

저는 저의 책임을 다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성  상위시대가 되기위해서는, 저에게만은 예외적으로 일부다처제가 허용되어야 하지않나요?

 

 

그래야 많은 여성들에게 최상의 남성을 만날 기회가 공평하게 돌아가니까요.

 

 

이건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론되어진 것이지만요.

 

 

그렇다고 해서 저를 인간복제 할 수 는 없잖아요???

 

 

여튼간 여성분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는 저같은 훌륭한 남성들이.

 

 

이 사회에 많아져야 합니다.

 

 

만일 제가 결혼을 발표한다거나 하는 일이 생긴다면.

 

 

이 땅의 수많은 여성들의 희망을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아직도 저는 섯불리 연애조차 생각하지 못하고 있네요.

 

 

이게 바로 저의 사회적인 책임이겠죠.

 

 

여튼간 대한민국의 2만여 마법사님들이 중립을 지키는 덕분에.

 

 

이 사회가 올바르게 돌아가는 것아니겠습니까.

 

 

단순히 저를 질투하거나 시기하지는 말아주세요...

 

 

이것은 오직 저에게 허용된 신의 관용일 뿐 입니다.

 

 

그것은 마치 마법의 신비함과도 동질적인 것이죠.

 

 

 

ps. 분근착골 하겠다고 협박하는 분이 있는데요

 

저는 고무고무 열매를 먹어서, 그딴건 하나도 안무섭습니당 ^^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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