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2학년 입니다..
지금저에게고민이하나있습니다..
저는노래가너무좋구요악기도여러가지조금씩다를줄도알고
무엇보다고내마음을전달할수있는"노래부르는것" 이 가장 좋아요..
그리고 저는 학교에서도 웬만큼공부를좀 한다는 애들만큼 성적이 괞찮습니다..
그래서 몇몇쌤들도 저에게 공부에대해 기대를 많이 하시구요..
그래서 .. 제가 공부를 잘해서 서울에 꼭 간다는 소문이 동네에 퍼져.. 부담이되고있습니다..
사실을저도 공부로 서울쪽에 대학을 진학하고 싶어요..
근데.. 저는 주위에서 얼굴은 그다지;;; 라는 소리를 많이 듣구요..
괞찮은 얼굴이라는 소리도 많이 들어서.. 어찌할바를 모르고있어요..
저는 꼭 가수를 한다기보다 음악하는 자체를 사랑합니다.. 제일 재밌구요 흥미가 넘처요
물론 공부를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우리나라는 이미 학벌주의가 되서
공부를 하지 않을수없는 상황이 되버렸구요....
입상경험도 2번정도 있어서.. 어느정도 실력은 있다고 주위에서봅니다..
주위에서는 가수를 한번 해보라는 의견도 많은데...
저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울증에 걸리기도 합니다..
신경을 많이 쓰고 고민을 많이 하는 거죠.. 티는 안내는데.. 너무 힘듬니다 ..
저는 어떻게 해야 하죠?? ㅠㅠ 답변 부탁 드립니다...
비판이나 좋은의견 가리지 않을게요~
(참고 :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242311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227698
이건 제가 싸이에서 노래부른건데... 들어 봐주세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