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1년 8월 1일 월요일
장소 : HOME
가격 : 월정액제
아카드 등장!! 역시 아카드는 쌍권총을 들고 있어야 멋있다. 근데 꼭 '데빌 메이 크라이'에
나오는 '단테' 같지 않나? 나만 그런건가? 미국의 영화 '반헬싱'과는 무슨 관계일까? 그리고
아카드 예전에 드라큘라 특집으로 TV에서 본 것처럼 백자이었구나...그 백작이 잔인하기로
유명했던 것 같은데...자기주민도 죽창에 찔러 밑에 사진처럼 해놓았다고...그래서 그 백작
을 보고 드라큘라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하던데...루마니아 였던가....
알렉산더 안데르센 인간이었다니!! 나는 인간 아닌줄 알았는데 그 때 이마에 총을 맞고 산
것은 무슨 조화지? 이번에 총을 맞고 왼쪽 팔이 뜯겨 주렁주렁 메달고 있던데...2화에서 나
온것처럼 이마에 총을 맞고 이마에서 다시 총알이 나오던데...그래서 아카드처럼 바티칸에
서 만든 괴물인줄 알았는데...롱기누스 창의 일부분을 자기 가슴에 찌르고 괴물이 되어가는
안데르센....아카드는 인간이 자기를 죽이기를 바랬는데...잠깐 보여진 카우보이 입은 4명의
남자들이 아카드를 죽였다는데...아마 9화에서 안데르센하고 결판이 날 것 같다. 그리고 소
좌라는 안경잡이는 정체가 무엇이고...그리고 아카드편에 있던 집사는 왜 젊은 모습으로 소
좌 옆에 있는건지....내년에 9화 나올려나? 뭐 이렇게까지 늦게 나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