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의 짱짱한 각본에 <트랜스포터> 찰진 리얼액션~
게다가 주인공은 여자 <본>이라면!? 대애애애박!

<솔트> <테이큰> <트랜스포터> <본시리즈>
포스터 부터 '포스' 작렬!
궁굼증 유발 폭발 작렬..> <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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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시대를 종결 지은 섹시 흑진주 ‘조 샐다나’!
자유자재로 변신은 기본, 종류 불문 총기달인에 어장관리까지 잊지 않는
그녀는 .. 단연! 여자판 ‘본'이닷!
그 중, 전신 타이즈에도 굴욕 없는 몸매가 가장 무서움…
이 언니 뭐야.. 빠져버릴것 같은 폭풍매력녀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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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이 레전드로 남은 이유는 짱짱하고 탄탄한 스토리 덕분.
<테이큰>의 작가가 3년 간의 산고 끝에 차기작을 내놓았는데
이번엔 아빠와 딸이 역할을 맞바꿨다.

이번엔 어릴 적 눈앞에서 살해당한 부모의 복수를 위해
무려 15년간 칼을 갈아온 여전사가 주인공인데.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걸 알았나?
무기 스케일부터 다르네여 ㅋㅋ
원샷원킬! 슈팅게임이 생각나는 찐한 액션감!!

마지막으로 <트랜스포터>사단도 합류 했다고함.
'제이슨 스타뎀'이 리얼몸액션계의 '남신'이라면
'조 샐다나'는 리얼액션계의 여신으로 급부상할 듯,
트랜스포터 감독님에 <아바타> <제임스 본드><아이언맨>
호되게 가르친 액션스텝들까지 <콜롬비아나>에 총출동!



<콜롬비아나>는 지금까지 와는 다른,
한층 더 업그레이 된 영화라는 것!!
정말 기대되는 영화!! ⊙⊙; 띠용~





이번 추석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넌 결혼언제 하냐?"며 속긁는 친척들에게 받을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버릴만한 영화 <콜롬비아나>를 볼수 있을것 같아서!!
이래서 액션영화가 좋다니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