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유명한 기업이 몇개있죠? 본인은 사실만을 말할것을 자신함
그중에 하나인 LX그룹에(GX)관한 이야기입니다.
일단 어머니들이 다그렇듯이 인터넷 같은거 가입할때 잘모르시는데 그걸갔다가 신규로 새로가입하게해서
인터넷선을 두개설치하게 해서 나중에 저희 뒤통수쳤음 그리고나서 왜 돈안내냐 죄인취급함 웃긴건 그설치기사도 알았을거고 그위에 명의 관리하는 사람도알았을건데 통화를 겁나해서 따졌더니 윗사람이랑 연결해준다더니 연락끊기고 고작한다는 짓이 문자보내서 신용위원회에 넘기겠다고협박하는게다임 그리고 한달인가 인터넷 요금 안냈는데 원레는 인터넷 경고뜨고 요금내면 풀어주는데 그것도없이 끊어버림;; 그래서 바로내고 바로 바꿨음
그리고 진짜 어이없었던건 권선동에 이그룹이 운영하는 마트가 있는데 우리가 아무리 못살고 힘들었을때도
떴떳하게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서 먹고살던가정인데 진짜 하늘을 우러러 한줌 부끄럼없는 가정임
근데 어느날 엘X마트에서 어머니가 아버지 기지바지 두벌을 사오셨음 세일한다고해서 근데 몇일있다가
무슨 사채업자놈들도아니고 우리어머니가 물건을 훔쳤다며 검은 정장입은보안담당하는 직원이 우리집에와서는 물건값내면 조용히 넘어가주겠다고함;; 그에 굴하실 우리어머니가아님 근데 몇일후에 우리엄니 경찰서에 출두하라고 연락와서 가셨는데 더웃긴건 CCTV에 우리어머니가 뭘훔치는 증거도 없고 영수증까지 뻔히있었는데도 자백하라고 난리침 그그룹놈이랑 담당이랑 몬가 짜고치는 고스톱같은 냄새가남 근데 우리서민들이 몬 힘이있음 나중에 계속 몇번왔다갔다해서 우리어머니 지치게해서 결국 죄도없는데 돈물고 끝남.. 이게진짜 말이안대는거임..
예네에 관련된 시스템자체가 진짜 후잡하고 체계도 제대로 안잡혔음 거기다 서비스에 대한 기본 예의도없음
그냥 팔면 끝임 그리고철판 진짜 우리나라의 빛좋은 개살구 그룹중하나임 겪어보시면 아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