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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초청 받은 단 하나의 한국 영화는??

국내 최고의 배우 정재영과 전도연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카운트다운>

 

 

 

 

한국에서 짜잔~ 타나기도 전에!!!

 

저 멀리 외국물 먹고 오셧당!!

 

바로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

 

 

 

 

칸, 베니스, 베를린과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꼽히며

영화 산업적인 영향력에 있었서는 가장 중요한 영화제~

 

 

 

 

단 세편의 아시아 영화만이 선정된 가운데

한국영화로는 유일하게 포함된 <카운트다운>

 

 

<카운트다운>이 선정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는

 

       

 

 

<대부> 로 유명한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감독의 <트윅스트>,

 

 

 

 

알렉산더 페인 감독, 조지 클루니 주연의 <더 디센더츠>.

 

       



 

<2012>,<인디펜던스 데이>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익명>,

 

 

 

 

주드 로, 안소니 홉킨스, 레이첼 와이즈 주연의 <360>,

 

 

 

 

칸 영화제에서 이미 열광적인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멜랑콜리아>,

 



          

 

 

<그녀에게><나쁜교육>의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스킨 아이 리브 인> 가 있었다!

 

기라성 같은 감독과 배우들이 함께한 훌륭한! 작품들과 <카운트다운>이 함께 상영될 예정!

대박....... 영화의 급이 다르구마잉!

 

게다가

"전도연, 정재영 두배우의 탁월한 연기가 무엇보다 돋보이는 영화다.

그리고 신인감독이 만든 영화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라며 각별한 애정과 기대를 받았다고 한드앙~~!~!!

 

완전 기대!!! 짱!

벌써부터 위엄포스 돋는다... 한국영화로서의 자부심에 어깨에 힘이 빡!!

 

 

 

 

더 기대 만빵인건!!!!!!!!!!!!

<블랙스완>, <킹스스피치> 등의 영화들이

토론토 영화제 상영의 여세를 몰아 흥행을 이어나갔다고 하는데!!

 

 

 

 

 

이거이거

<카운트다운> 극장가 올킬하는거 아냐????

벌써부터 두근두근~~~ 가슴이 떨려와효요요요요오옹!


 



주어진 시간 10일! 그들의 위험한 동행이 시작되다!!

 

9월아~ 얼른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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