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을 머리에 뒤집어쓴 뱀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한 해외 누리꾼에 의해 공개됐다.
사진 속 뱀은 음료수 캔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사막을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가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뱀이 무심코 음료수 캔 속에 머리를 넣었다가 빼지 못하고 곤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측했다. 또 인간이 만들고 버린 쓰레기에 동물들이 아파하고 피해를 보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들은 "머리를 빼려고 안간힘을 쓰는 뱀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어쩌다 머리를 넣었는지 알 수 없지만 안타깝다" "인간의 이기심에 고통받는 동물들이 안쓰럽다" "뱀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다"며 뱀의 안위를 걱정했다.
이사진을 보면서 남들은 그냥 픽 웃고 넘기는 웃긴사진으로만 남겠지만.
나느 생각이 다르다..
그냥 가슴이 아려온다.
인간의 몹쓸 장난일수도 있고,,아무대나 쓰레기를 버려서 애꿏은 뱀에게 저런 시련을 주는..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