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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거라 보거라 깨우쳐라 한국인들아.

왜놈 |2011.08.02 21:55
조회 998 |추천 9

오늘 10여분간 있었던 댓글들로인해 참으로 씁슬한 생각이 들더군

 

왜놈이라고 쓰는 글쓴이 본인은 서울에서 사는 20살 토종 대학생임을 밝히고 글을쓴다.

 

오늘아침에 극우 일본 개그맨 3명이서 울릉도가겟스무니다 이랏샤마세 하고 김포공항에서 비빔밥을 얻어먹고 기념품을 사가는 별 이상한 옐로코메디를 보여주는 사건이있었다.

 

날이 갈수록 독도분쟁은 심각해져가고 그럴때마다 글을 쓰는 본인은

 

댓글들을 다는 너희들과 마찬가지로

 

뒤져라 믜친몽키키키키키 우끼끼 우쭈쭈라며 대충 마무리지었다.

 

그러다가 문득 이러한 생각이들더군.

 

정말로 독도를 두고 세계법정중재하에 일본과 한국이란 나라가 싸우게되면 ?

 

사실상 현재상황으로는 독도를 다케시마라 전세계인이 알게될일은 어쩌면 너무나 뻔한일일것같더라.

 

너무나 과장된 생각인것같다고 ????????????????????????????

 

전혀 그런 생각 하지덜마. 너희들이 나서서 독도를 일본에 팔고있으니까.

 

일본은 이미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부터 캉코쿠노 다케시마가 아니라

 

니혼노 다케시마(にほんの だけしま = 일본의 독도) 를 

왜! 인지부터 배우며 살아간다.

 

그러나 한국은 초중교등학교때부터 2가지정도만 배우며 살아간다.

1. 독도는 우리땅 2. 근데 일본이 우김

 

이게 우리가 초중고등학교때 받은 교육의 끝이다.

 

문과생인 나로써도 근현대사와 국사를 했었다만 근현대사 교과서에서도 독도와 만주에 관해서는

 

교과서 전체중 2장정도에 걸쳐서 대충 누가 이랫었다라고만 나와있을뿐 그 이상 그이하도 없다.

 

이렇게 단순히 우리땅인 독도를 일본이 자기네꺼라고 우긴다 라고만 배운 학생들은 결국

 

자신들이 표현할수있는 최고의 단어들 패드립, 성적희롱, 욕들로 분노를 표출하게되는데

 

이것들이 결국 독도빠이빠이를 외치는것과 다름없다는 사실을 알아둬야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있다.

 

적을알고 나를 알면 백번싸워 백번이긴다는 말이다만.

 

우린 적만알고 나를 모른다. 배워야한다.

배움만이 우리것을 지키는 궁극적인 방법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독도는 한국의 땅이다 꺼저라 일본 !!!!!!!!!!!!!!!! 이렇게 외칠일이 아니라

 

독도는 ~~해서 한국땅이다 인정해라 일본!!!!!!!!!!

 

이렇게 외치도록 하자. 그럼 줄이도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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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방법이 잘못되었다라고 지적하시는분이 많습니다.

 

물론 한국사람이 싫어하는 공격적인어투에 일본인인척하는점

 

이렇게 결정을내리고 글을쓸필요가 있을가 싶었다만

 

조금이라도 더 오래 기억하시길

 

하번이라도 더 독도에 관해 알아보싶사 하며 글을썼습니다.

 

 

 

추천수9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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