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아이돌 그룹가수 멤버의 연습생시절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화 ■
이 이야기는 모두 실화이며 소속사앞 편의점 아르바이트하는 분이 직접 목격하고 그리신 실화입니다.
어느 추운 겨울이였습니다. 어떤노인이 술을 마시고, 길거리에 쓰러져있었습니다. 주위사람들은 모르척합니다. 한 남자가 노숙자를 보고 119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했지만 그 남자는 도와주지않고 서성거리기만 합니다. 그런데 어떤소녀가 캔커피 두개를 손에 들고 옵니다. 그리고 노인한테 따뜻한 캔커피 두개를 손에 쥐어줍니다. 그리고 소녀는 자신이 입던 겉옷을 노인에게 덮어줍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은 그 소녀로 인해 노인한테 모입니다. 사람들도 모두 자신의 옷을 덮어주고 노인에 곁에 모여서 구급차가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나중에 구급차가 도착하고 소녀는 구급차가 떠날때까지 기도합니다.
이 소녀가 누구이신지 아시겠습니까? . . . 네, 맞습니다, 이 소녀가 바로 연습생 시절의 소녀시대 티파니 입니다.
오늘 tv에서 이거 보고 올려봐요..!
네이트에서는 소녀시대언니들을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은데..댓글보면..좀 속상한게 많아요..팬입장에서 이렇게 속상한데...당사자는 어떨까요..제발 모든 비판글은 자신에게 돌아가게되있어요..제발 모든 가려서 써주시길 바랍니다..진짜 부탁드려요..이제 소녀시대글을 보면 좋기보다는 댓글이 걱정되서 못들어가는게 많아지게되네요..ㅠ.
그리고 이거 판에있는지 몰랐는데 있네요..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지만 소시예쁘게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