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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따였는데.....

ㅋㅋㅋ |2011.08.03 23:34
조회 128 |추천 0

바로 본론부터 들어가겠음!

반말이편하니깐 반말할게 이해해조염~♡

나는 18살.....꽃다운 나이..

하지만 공부떄매 자유롭지않은나이..

근데 자유가생겼음 ><

엄마아빠오빠모두 에브리바디 나뺴고 휴가를갔음 올레!!1

나는 너무 신나서 친구들을 집에 불렀음

근데 그떄가 저녁이였음 저녁먹고 뭐하다보니깐 새벽이였음

잠도안오고 솔직히 할일도 업었음

그래서 친구들이랑 나랑 어찌저찌하다 밖에 나갔음

새벽2시3시정도였는데 사람 진심 많았음;

클럽이주변에 많아서 그런가봄; 진짜 사람 낮보다 훨씬만앗긔..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녔음 그러다 힘들어서 앉아있었는데

어떤 남정내 2명이 나랑 친구들쪽으로 다가오는게 느껴졌음

근데 우리 밤이니깐 고딩티안내겟다고 좀 어른처럼 꾸미고 오긴했었음

그리고 원래노안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남정내 2명은 딱봐도 대딩이였음

와가지고는 "저기 맘에들어서요 번호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괜춘해서좋았음

하지만 튕겨줫음 새벽에 괜히 받아줫다 뭔일당할까봐;;;;;;;;;;;

근데 무섭게 자꾸 폰내밀면서 안가는거임;

친구가 무섭다고 그냥 번호찍어주고 딴대가자고해서 그냥 번호찍어줫음

근데 그다음날 자꾸연락이오는거임 만나자고

아 근데 솔직히 그 사람은 나 대딩인줄 알고 그러는거같은데

어케해야함? 고딩이라 하기도 뭐하고;

그리고 술먹자하면 이건 백퍼 맘에들어서 그런게아니라

그냥 여자가 필요해서 그런거겟제? 연락씹는게 낫겟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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