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 이해할 수 없는게
기독교인은 왜 꼭 교회를 가야하는지.
교회 안가면 신앙심이 무너지나요?
왜 꼭 교회 나가야 되고, 성경책 끼고 살아야 함?
그토록 신앙심을 유지하기 어려운 종교인가요?
하나님 믿고, 예수 믿고 그 가르침대로 사는게 신앙심 깊은 기독교인의 모습인지?
아니면
교회 나가서 기도하고, 십일조 내고, 전도하는게 신앙심 깊은 기독교인의 모습인지?
어느 것이 중요할까?
왜 곁으로 드러난 종교적인 행동이 신앙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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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 다 놀면서 못된 짓도 가끔 하는 사람이 교회는 열심히 다니면
그 사람의 신앙심을 높이 살까?
아니면
성경의 가르침대로 바르게 살지만 교회는 안다니는 사람이
자신은 기독교를 믿는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신앙심을 높히 살까?
결국 중요한 건 그 사람의 평상시의 모습이거늘.
이 판에도 성경 구절이나 적는 몇 사람들 보면 신앙심이 얼마나 바닥이면
저런식으로 포장을 해서 드러낼려고 하는지
안스럽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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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를 가든, 교회는 안 나와도 되니 하나님 믿고 살아란 말 절대 안한다.
졸 웃기다.
이런것도 종교라고..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