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우리가 타고갈 타이항공 그리고 121번 게이트에서 탑승 보라색 비행기가 맘에든다 이제 익숙한 121번 게이트
그리고 맛있는 기내식 난 타이항공 기내식 너무너무 좋아라 한다 ㅋㅋ 그리고 태국맥주를 어름넣은 잔에 캬~~
이렇게 4번째 태국여행이 시작되고 있다. ^^
그렇게 날다가 잠시 경유하는 대만 공항 여유있게 공항 내부 갤러리에서 "박"공예품 감상..역시 난 이런 분위기와 잘 어울려 ^^
그렇게 1시간 놀다가 다시 탑승 ㅋㅋ 또아시 견과류와 맥주한잔 !! ㅋ ㅑ~ 그리고 또 기내식 닭고기 덮밥 좋아~ 배불러 ㅋㅋ
그렇게 먹고마시다보니 벌써 방콕공항 도착 방콕시간 11시30분정도(?) 공항밖으로 나와(후끈..열기기가 태국온걸 실감하게하는 )
셔틀버스 정류장으로 이동(참고로 공항 셔틀버스는 무료이고 이버스를 타고 시내버스 정류장으로 갈 수 있어요)
셔틀버스를 타고 시내버스 정류장까지 약 10~15분 정도 이동 우린 카오산로드(방콕의 여행자거리)로 가기위한 버스를 찾는데
허걱! 버스가 끊겼다. 하는수없이 30바트정도 더내고 미니버스(우리에 스타렉스같은 비정기적 영업용버스)를 타고 카오산로드가있는
방람푸로 가기로하고 탑승. 그러나 방람프라고 해서 내린곳이 정반대방향인 곳이었다. 발음상 착오로 인한 실수....
밤 12시가넘는 시각 우린 고민고민하다가 우선 거금을 들여 눔물을 삼키며 택시를 타기로했다.
택시에 타고보니 카오산가서 방잡고 해바야 잠도 몇시간 안자는데 방값이 아까웠다.
음....(어차피 우린 내일 우결에나온 후아힌에 갈꺼고...아까운걸....)이렇게 고민하다 내린 결론 그냥 이길로 택시타고 후아힌으로 가자!!
그렇게해서 택시 기사님과 잘 협상하여 엄청 싼 금액으로 2시간정도 달려 후아힌에 도착!! 짜잔!!
도착시간 새벽 3시경.....(너무 일찍도착했나?)
이시간에 머물곳을 잡기도 그래서 가이드북을 보고 일단 번화가로 이동...
앗! 버거킹이다!! 그래 저곳에서 시간보내며 아침을 맞이하자!!
그리하녀 버거킹에서 핸드폰 충전도 하고 지도보며 좋은 숙소 위치파악하고, 후아힌의 볼거리도 미리 점찍어놓고
눈도 잠시 쉬게 해줬다. ㅋㅋ 에휴 지지리 궁상이지? ㅋㅋ
그렇게 동이트길 기다리다 여명이 밝아 오던 새벽 드디어 우린 슬슬 움직였다. 일단 숙소를 정하자!
숙소가 많은곳까지는 거리가 있으니 해변으로 걷다가 일출도 볼 요량으로 걸었다. 그러나 이럴때 항상 캐리어가 문제
캐리어 바퀴가 모래에 빠진다. 에휴...그러게 베낭여행은 베낭을 메야지!!! ㅋㅋㅋ
그렇게 걷다보니 어느덧 해가 구름사이로.....흐려서 잘 안보였다.....
그래도 바다 풍경 아름답다. 작년에 간 꼬창의 바다와 사뭇 다른 느낌.
그렇게 걷다가 만난 인연!! 여행의 묘미는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이다
새벽아침 금속탐지기로 해변을 뒤지는 한 사람발견 다가가 말을 걸었다 ㅋㅋ (벌이가 좋은가?)
그런데 이런 반가운 인연이.... 저사람 한국에 강원도 원주에서 예전에 군생활을 오래 했었단다
한국을 좋아한단다. 반가웠다. 지금은 태국에 정착해서 여유있게 산다고한다. 부러웠다...나두 태국에 바닷가에서 저렇게 살고싶다
그래서 일단 기념사진 한방!!!
그렇게 걸어 우린 여기저기 다니다가 수영장이 있는 숙소를 잡았다
후아힌 물가가 너무 비싸다!! 지금까지 태국여행중 가장 비싸게 잡은 숙소다
우린 기본 2~3만원짜리 방에서 묵었었는데 여긴 우리 돈으로 7만원 정도 했다 와이파이도 돈을받는...
작년까지만해도 태국 어딜가도 산속에서도 와이파이가 공짜로 마구마구 잘~~잡혔었는데 이번여행에서는
모두 유료이고 비밀번호 걸려있었다....애플(아이폰)에 효과가 장난아니다.
아무튼 호텔이나 숙소에서 와이파이 하려면 카운터에 돈내고 하루짜리 비밀번호를 받아와서 사용할 수 있었다
그것도 아이폰만....가능했다,,... ㅠ.ㅠ 난 옴니아....에잇!!
그렇게 간단히 짐을 풀고 제일먼저 오토방을 빌리러 이동!!
역시 오토바이가 있어야 맘대로 돌아다닐 수 있어 !!
오토바이 렌트는 가격이 비슷했다 우리돈으로 하루에 약 만원정도
자! 이제 오토바이도 빌렸으니 아침먹으러 가자~~~
바닷가마을인 후아힌
에잇 방도 럭셔리하게 잡았는데 피로회복할 겸 그리고 바닷가 온 기념으로 맛난 씨푸드로~~~아싸~~
바닷가 인근 먹거리 시장으로 들어갔다
우리에 메뉴는 꽃게구이와 소라속살찜, 훈제 닭다리 그리고 시원한 얼음맥주!!! 캬!!!
테이블위에 과일은 무료~ 토마토처럼생긴 사과맛나는 과일이다
시원했었으면 더 맛있었을듯....음..생각난다.
그렇게 먹고 후아힌해변이 보이는 높은 사원으로 이동
원숭이 진짜 많은 사원 아휴~~ 첨엔 신기했지....
니가 나에게 그렇게 하기 전까지.....
사진찍던중....이녀석 내 카메라 가방을 뒤지고 있었다!!
놀라서 소리치고 떨쳐버리니
아니 자기가 더 승질내고 덤빌려고 한다... 순간 원숭이한테 쫄은건 처음이네....
암튼 여러분 여행중에 원숭이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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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끝
2부는 후아힌의 요모조모와 야경 보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