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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잇음)초 훈남 오빠★★★

프리마돈나♥ |2011.08.05 12:37
조회 1,619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항상 판만 즐겨보다가 오늘 처음쓰는

 

흔하디흔한완전흔한 흔녀 14女 입니다

 

 

오늘 일어낫던 일들 을 써볼까 합니다

 

 

재미잇게 봐주세요~~

 

 

 

 

 

 

 

 

 

 

 

 

 

 

 

(반말써도이해해주세용 ㅎㅎ)

 

 

오늘 일어났던 일임!!! 난 그저 집에서 탱자탱자 하고놀고잇었음

 

근데 그때 마침 애들이 놀자는거임!!

 

두명의 아이들이 한명은 인기많고 이쁜애,또한명은 싸가지없고뚱뚱한 애였음(우리반)

 

그래서 나는 할께없으니 콜 하면서 밖에서 놀앗음

 

 

 

 

근데 이게 왠걸

 

 

 

 

 

 

오!!!!!

 

 

 

 

 

 

 

 

 

얘네들이 잘못먹었나 막 완전 킹카 훈남 오빠를 댈꼬온거임

 

 

근데 그때 나는 그렇게 좋지 않았음

 

 

이둘중에 한명의 남친인것 같기때문에

 

 

나는 인사를햇음 이렇게저렇게 하다가 갑자기 오빠가 나랑사귄다는거임..

 

 

 

허 뭐 이런

 

 

 

 

막장이다있음?!!!

 

 

 

근데 그 오빠 알고보니까 우리중학교였다는거임!!! 와나 그런오빠 처음보는뎈ㅋㅋ

 

 

 

 

근데 그오빠 착하지,인기많지,얼굴 완전 초 훈남이지....

 

 

나는 거절할례야 할수가 없었음

 

 

 

 

그래서나는 사귀겠다고했음

 

 

 

사귀고 나니 같이온 아이들의 부러움을 다 받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자기들이 댈꼬왓는데 나의 남친이돼니..우핫핫

 

 

 

 

 

우리는 다정히 팔짱을끼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녔음 어떤 한 초등학교에서

 

 

 

미끄럼틀 근처에서 계속 오빠가 말을걸어주는거임

 

 

 

 

근데 그오빠 가면갈수록 너무 착하고 멋진거임..몇번을말해도

 

근데 약간 누굴 닮은것 같기도한것같앗음

 

근데 멋지면됏지..하고

 

 

 

룰루랄라 하면서 시내,우리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여전히 그친구들과 나와 오빠는 팔짱을 끼며 돌아다녔음

 

 

 

 

 

그때 문뜩 나는 생각했음 '이 오빠 학교에서 나랑 안놀아줄꺼같은데'

 

 

 

하고..그래서 헤어지자고 햇음...하 ㅠㅠㅠㅠ내가 왜 그렇게 말햇는지 모르겟음...

 

 

 

지금너무너무 후회하고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는 깜짝놀란표정이였고 같이온 아이들도 놀랐음

 

 

 

그때 생각해보니 내가 미쳣지..ㅎㅏ고생각했음 그때 장난이라고 말햇음

 

 

그랬더니 오빠는 웃으며 안심이라고 햇음ㅎㅎㅎㅎ ㅠㅠㅠㅠㅠ휴...다행이다

 

 

 

 

 

이제 오빠의 사진을 보여줌!!!

 

 

 

 

 

 

 

 

 

 

 

 

하 이오빠임...... 내가 꿈에서 보던오빠....

 

 

 

네 님들은 낚인거임...정말 죄송함 ㅠㅠㅠㅠ 근데 내가 얼짱꿈을오늘 처음꺼봄!!!!

 

근데 진짜 대박 이엇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건 꿈 꿈 꿈 임..

 

 

정말 죄송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진짜 대박이엇음!!님들도 시간돼면 얼짱 꿈을 꿔보길바람 ㅎㅎㅎㅎ

 

 

 

 

 

 

낚인사람 추천!!!!

 

안낚였다 난진작에 알고잇었다도 추천!!!!

 

 

 

 

(욕..만하지말아주세요 ㅠㅠ

근데 이거 진짜 제꿈이에요..

정말 죄송합니다 )

추천수2
반대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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